
요약
이재명 대통령에게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7일 선물한 바둑판. 알파고 대국 10년을 기념해 이세돌 9단과 허사비스 CEO가 서명한 바둑판이다. 청와대 제공‘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9일 이세돌 9단과 만난다. 2016년 이 9단과 알파고가 대국을 펼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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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게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7일 선물한 바둑판. 알파고 대국 10년을 기념해 이세돌 9단과 허사비스 CEO가 서명한 바둑판이다. 청와대 제공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9일 이세돌 9단과 만난다. 2016년 이 9단과 알파고가 대국을 펼친 지 10년 만이다.
허사비스 CEO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 참석해 이 9단, 조승연 작가와 3자 대담을 진행한다.
대담 주제는 ‘알파고 10년, 모두를 위한 AI의 비전’이다. 세 사람은 대담에서 2016년 이 9단과 알파고의 대국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펼쳐질 AI 시대에 대한 전망과 의견을 나눈다.
‘구글 포 코리아 2026’은 알파고 등장 이후 AI 기술이 연구 단계를 넘어 산업과 일상 전반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되짚기 위해 마련됐다.
허사비스 CEO는 이어 신진서 9단과 친선 대국을 한다. ‘알파고 이후 10년, 인간과 AI의 다음 수’라는 주제로 열리는 친선 대국은 정식 대국이 아닌 10분간 수담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문번역(English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