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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알스퀘어가 16일 제5회 미디어허브를 열고 서울 리테일 상권과 데이터센터 투자, 중대재해 예방을 둘러싼 시장 변화를 분석했다. 올해 1~9월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지만 전국 점유율은 낮아져 팝업 시장의 지역적 확산이 확인됐다. 데이터센터는 전력 확보와 장기 운영 수익성이, 산업안전은 경영진의 예방 투자와 안전관리체계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세 발표는 부동산과 관련 산업에서 외형적 성장보다 실제 활용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따지는 흐름…
본문
성수동 팝업스토어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줄었지만 실제 개설 건수는 오히려 늘었다. 서울 전체 상가의 공실률이 높아지는 사이 성수와 명동 등 핵심 상권의 공실률은 낮아졌고, AI 열풍에 투자 수요가 몰린 데이터센터는 전력 확보와 장기 운영 수익성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산업현장의 안전 역시 현장 관리자의 책임을 넘어 기업의 예산과 투자, 경영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