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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리더의 대화법] C등급에 퇴사를 결심하는 직원들…평가 전 30분이 중요한 이유

[AI 시대 리더의 대화법] C등급에 퇴사를 결심하는 직원들…평가 전 30분이 중요한 이유

요약

연말 인사평가에서 직원의 불만을 키우는 것은 낮은 등급 자체보다 충분한 설명 없이 전달되는 예상 밖의 결과일 수 있다. 김경민 리버스마운틴 대표는 자기평가 제출 이후 최종 등급을 결정하기 전 30분간 진행하는 ‘사전 리뷰 면담’을 제안한다. 팀장과 팀원이 생각이 다른 항목을 확인하고, 실제 성과를 근거로 검토하며, 평가 기준을 미리 공유하는 방식이다. 이를 조직 차원의 표준 절차로 운영하면 평가의 정확성을 높이고 결과 면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본문

연말 인사평가에서 직원들의 불만은 낮은 등급 자체보다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통보받는 과정에서 커지기도 한다. 평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했던 직원이 갑자기 C등급을 받는다면 자신의 성과를 인정받지 못했다는 감정뿐 아니라 평가 기준에 대한 불신까지 갖게 된다. 이러한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결과를 설명하는 면담에 앞서 팀장과 팀원이 서로의 평가 근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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