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사내 Pod 오케스트레이션 툴인 N3R과 GitHub ARC를 결합하여, 리소스 소모가 큰 안드로이드 빌드 환경을 동적으로 할당하고 CI/CD 병목 현상을 해결한 시스템 개발 경험을 공유합니다.
발표 대상
- 사내망 / outbound 차단 / 권한 제약 환경에서 GitHub Actions Self-hosted Runner 를 운영하는 분
- Gradle 빌드 캐시 · 멀티 모듈 최적화에 관심 있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 공식 ARC 도입이 막혔거나 Org-level 인프라 전환을 기다리는 팀
목차
- 문제 — 빌드 무게와 고정 Runner Pool 의 한계
- 다층 전략 — 4축 동시 전환과 한 Pod 구성 방어
- 네트워크 — Nexus Proxy, Nginx WebDAV
- 캐시 · 테스트 — 3-Layer Cache, Diff-aware 테스트
- 오케스트레이션 — 왜 ARC 가 아닌가, N3R + 자체 Autoscaler, Pod 한살이
- 결과 · 회고 — 실패 사례, 메트릭, 비용 비교, 축별 기여도, 교훈, 다음 단계
◎ NAVER ENGINEERING DAY란?
NAVER에서는 사내 개발 경험과 기술 트렌드를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매회 평균 70개 이상의 발표가 이루어지는 NAVER ENGINEERING DAY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16년부터 시작된 ENGINEERING DAY는 실무에서의 기술 개발 경험과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도입 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 등을 공유하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네이버의 대표적인 사내 개발자 행사입니다.(관련 포스팅 보기)
올해 진행된 NAVER ENGINEERING DAY의 일부 세션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