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매년 봄과 가을, 네이버 엔지니어들은 Engineering Day를 통해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나눕니다.
한해동안 200개가 넘는 기술 세션이 공유되며, 실무 개발 경험과 신기술 도입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을 교환하고 함께 성장하는 자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올해는 '모두의' Engineering Day!
그동안 Engineering Day가 주로 개발 직군 간의 교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올해는 AI 도구의 발달과 함께 전 직군이 더 다양한 기술 경험을 할 수 있는 행사로 확장되었습니다. 행사 이름 앞에 붙은 '모두의'라는 수식어가 그 변화를 잘 담고 있습니다.
4일간의 기술 축제
약 150개의 온라인 기술 세션을 시작으로, 전 직군이 참여할 수 있는 AI 도구 핸즈온 워크숍, 외부 초청 연사 세션 및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기술 부스까지 4일 내내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대망의 마지막 날에는 다양한 직군이 한 팀을 이뤄 현업의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해커톤이 펼쳐졌습니다. 해커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는 별도 포스팅을 통해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D2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Engineering Day의 열기는 행사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약 20개의 기술 세션 영상을 D2 채널을 통해 6월 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Engineering Day 소개를 시작으로 해커톤 진행기, 그리고 다양한 주제의 기술 세션까지 D2에서도 함께 만나보세요!

◎ NAVER Engineering Day란?
NAVER에서는 사내 개발 경험과 기술 트렌드를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매회 평균 200개 이상의 발표가 이루어지는 NAVER Engineering Day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16년부터 시작된 Engineering Day는 실무에서의 기술 개발 경험과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도입 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 등을 공유하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네이버의 대표적인 사내 개발자 행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