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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세미나에서 로컬 창업을 보조금 중심이 아닌 민간 투자 기반 산업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로컬 비즈니스는 테크 스타트업과 다른 성장 구조를 갖는 만큼 별도의 투자 기준과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LIPS 등 민간투자... The post “로컬 창업, 감성 아닌 투자산업으로 봐야”…초기투자엑셀러레이터협회, 마곡서 로컬 창업 정책세미나 개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본문
- 로컬 창업, 보조금 중심 지원 대상이 아닌, AC·VC의 민간투자와 결합해 성장시켜야 할 산업으로 바라봐야
- 로컬 창업을 성장 단계, 자원 구조, 재무 구조, 투자 구조를 기준으로 분석해야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
초기투자엑셀러레이터협회가 지난 30일 서울 마곡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초기투자 정책세미나: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AC/VC의 새로운 기회와 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 스타트업 중심으로 설계돼 온 초기투자 정책의 외연을 로컬 창업으로 확장하고, 지역 기반 브랜드와 상권을 어떻게 투자 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는 AC·VC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컬 창업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과 초기투자기관의 역할을 공유했다.
“보조금 아닌 투자 대상”… 로컬 창업, 산업으로 재정의 필요
세미나 초반에는 엑셀러레이터 생태계의 주요 현안도 다뤄졌다. 협회 측 발표자료에 따르면 엑셀러레이터들이 2026년 가장 관심 있게 보는 투자 분야는 ▲AI·딥테크 ▲바이오·헬스케어 ▲반도체 등으로 나타났으며, 세 분야가 전체 관심의 57.1%를 차지했다. 반면 현장에서 엑셀러레이터들이 겪는 어려움도 함께 제기됐다. 주요 과제로는 ▲투자 의무 비율 완화 ▲LP 확보 어려움 ▲AC 지원사업 신설 ▲보육 의무 조건 완화 ▲전문인력 확보 등이 거론됐다. 협회 측은 특히 “투자 환경과 엑시트 환경의 제도 개선”, “지역 확대 정책의 유연성”, “엑셀러레이터의 지속가능성”을 핵심 과제로 짚었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협회 생태계협력실 장현석 실장이 창업지원사업의 구조와 로컬 창업 지원정책의 방향을 다뤘다. 장 실장은 정부 창업지원사업을 총괄기관, 전담기관, 주관기관의 구조로 설명하며, 창업지원사업이 크게 기술과 로컬 두 축으로 나뉜다고 말했다. 기술 영역에서는 TIPS가 대표적인 민간투자 연계형 사업이라면, 로컬 영역에서는 LIPS가 이에 대응하는 구조로 제시됐다. 장 실장은 LIPS를 민간 운영사인 AC·VC가 투자한 로컬 기업에 후속 지원을 결합해 성장시키는 투자 연계형 사업으로 설명했다.
장 실장은 “정부 지원금만으로는 기업을 크게 성장시키기 어렵다”며 “민간 투자와 정책 지원이 결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로컬 기업도 단순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소규모 사업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생활문화 기반, 제조 기반, 서비스 혁신, 기술 활용 역량 등을 갖춘 성장형 기업으로 선별·육성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LIPS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기업 유형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대해 장 실장은 산업 전반에서 기술 활용이 보편화되면서 LIPS형 기업과 TIPS형 기업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고 봤다. 실제로 로컬 기업도 디지털 기술, 데이터, 플랫폼, 제조 인프라를 활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단순히 기술 유무만으로 정책 대상을 나누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LIPS형 기업을 판단할 때는 개인 소비자와 생활문화 기반 수요, 브랜드·고객경험 중심의 경쟁력, 물류·품질·재고·공간관리 등 물리적 인프라 필요성, 핵심 인력의 구성, 대표자의 성장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역에 뿌리내린 성장”… 로컬 브랜드 투자·확장 전략 재설계
두 번째 발제에는 사단법인 로컬브랜드포럼 임효묵 사무국장이 나섰다. 임 사무국장은 로컬을 “오프라인 중심, 지역·도시 브랜드와 연결되는 좁은 단위의 비즈니스”로 정의했다. 그는 “로컬 창업을 감성적 스토리나 가치 중심 담론에만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며 “성장 단계, 자원 구조, 재무 구조, 투자 구조를 기준으로 분석해야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 사무국장은 로컬 비즈니스가 기존 테크 스타트업과는 다른 성장 곡선을 갖는다고 분석했다. 테크 스타트업이 빠른 확장성과 스케일아웃을 핵심으로 삼는다면, 로컬 브랜드는 지역성, 대체불가능성, 커뮤니티 충성도, 재방문율, 체류시간, 지역 지배력을 중심으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그는 “지역 내에서 1등이 된 이후에 외부 확장이 가능하다”는 취지로 설명하며, 로컬 브랜드는 먼저 특정 지역에 깊게 결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점포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활 방식 안에 자리 잡고 도시의 정체성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의미다.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로는 ▲생존 ▲지역 커뮤니티 결합 ▲동네 대기업 단계가 제시됐다. 초기 ‘생존’ 단계에서는 손익분기점 돌파와 기본 운영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 이후 ‘지역 커뮤니티 결합’ 단계에서는 지역 주민, 생산자, 전후방 산업과의 연결성이 핵심 지표가 된다. 마지막 단계는 ‘동네 대기업’이다. 재구매율과 멤버십, 고객관리 체계가 갖춰지고, 지역 주민의 소비 습관 안에 브랜드가 들어갈 때 비로소 해당 단계로 성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세 번째 발제에서는 어번데일벤처스 권혁태 대표가 ‘AC/VC의 로컬투자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권 대표는 기존 VC 투자 문법을 로컬 브랜드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로컬 비즈니스는 공간 기반 사업이 많아 초기 임대료, 인테리어, 인력, 재료비 등 고정비 부담이 크다. 매출이 늘어도 비용이 함께 증가하는 선형 성장 구조를 갖는 점도 일반 테크 스타트업과 다르다. 여기에 특정 지역의 장소성, 운영자 역량, 커뮤니티 관계가 사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를 배제한 채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도 쉽지 않다.
권 대표는 로컬 창업과 지역 상권 회복의 관계도 강조했다. 단순히 지역 내 점포 수를 늘린다고 상권이 형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소비자가 오래 머물 수 있는 동선을 만들고, 상권 전체의 콘텐츠 품질을 관리하는 기획이 병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로컬 브랜드가 도시, 골목,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브랜딩될 때 개별 기업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전체의 경쟁력도 높아질 수 있다고 봤다. 로컬 투자는 단일 기업에 대한 자금 투입을 넘어, 지역 자산과 상권 구조를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날 논의의 핵심은 로컬 창업을 더 이상 보조금 의존형 소상공인 지원 영역에만 묶어둘 수 없다는 데 있었다. 로컬 창업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초기투자 시장의 새로운 기회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LIPS 등 민간투자 연계형 정책의 정교화 ▲로컬 기업 판별 기준 마련 ▲AC·VC의 지역 전문성 강화 ▲장기 투자자본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AC·VC의 전문성, 정책 자금, 지역 자산, 장기 자본이 결합될 때 로컬 브랜드는 개별 점포를 넘어 지역 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작동할 수 있다. 로컬 창업을 감성이 아닌 성장 가능성과 투자 구조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 이번 세미나의 핵심 메시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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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Startups Should Be Viewed as an Investment Industry, Not Just for Sentiment”… Early-Stage Investment Accelerator Association Holds Local Startup Policy Seminar in Magok
The Early-Stage Investment Accelerator Association held a seminar on the 30th at M-Plus, the Seoul Startup Hub in Magok, Seoul, under the theme "Early-Stage Investment Policy Seminar: New Opportunities and Policy Challenges for Local Startups and Early-Stage ACs/VCs." This seminar focused on expanding the scope of early-stage investment policies, which have traditionally been designed around technology startups, to include local startups, and on how to foster region-based brands and commercial districts into investable industries. Representatives from the AC and VC industries attended the event to share insights on the growth potential of the local startup ecosystem and the role of early-stage investment institutions.
“Investment Target, Not Subsidy”… Local Startups Need to Be Redefined as an Industry
Key issues facing the accelerator ecosystem were also addressed in the early part of the seminar. According to presentation materials from the association, the investment sectors most interested in by accelerators in 2026 were AI and Deep Tech, Bio and Healthcare, and Semiconductors, with these three fields accounting for 57.1% of total interest. Conversely, the difficulties faced by accelerators in the field were also raised. Major challenges mentioned included the relaxation of mandatory investment ratios, difficulties in securing Limited Partners (LPs), the establishment of new support programs for accelerators, the easing of mandatory incubation requirements, and the securing of specialized personnel. In particular, the association identified "institutional improvements for the investment and exit environments," "flexibility in regional expansion policies," and "accelerator sustainability" as core tasks.

In the first presentation, Jang Hyun-seok, Head of the Ecosystem Cooperation Office at the Association, discussed the structure of startup support programs and the direction of local startup support policies. Jang explained the structure of government startup support programs as consisting of a general coordinating agency, a dedicated agency, and a managing agency, stating that these programs are broadly divided into two axes: technology and local. While TIPS is a representative private investment-linked program in the technology sector, LIPS was presented as the corresponding structure in the local sector. Jang described LIPS as an investment-linked program that fosters the growth of local companies invested in by private operators—Accredited Companies (ACs) and Venture Capital (VCs)—by combining them with follow-up support.
Director Jang stated, “It is difficult to achieve significant corporate growth with government subsidies alone,” adding that “private investment and policy support must be combined.” He further suggested that local companies should not remain merely small-scale businesses utilizing local resources, but should be selected and nurtured as growth-oriented enterprises equipped with capabilities in lifestyle culture, manufacturing, service innovation, and technological utilization. However, it was also pointed out that clear criteria for company types are necessary for the success of LIPS.
In response, Director Jang noted that the boundary between LIPS-type and TIPS-type companies is becoming blurred as the use of technology becomes widespread across industries. He explained that it is difficult to categorize policy targets based solely on the presence or absence of technology, as local companies are increasingly utilizing digital technology, data, platforms, and manufacturing infrastructure. Accordingly, he added that when evaluating LIPS-type companies, one must comprehensively examine factors such as demand based on individual consumers and lifestyle culture, competitiveness centered on brands and customer experience, the necessity of physical infrastructure including logistics, quality, inventory, and space management, the composition of key personnel, and the growth strategy of the representative.
“Growth Rooted in the Region”… Redesigning Local Brand Investment and Expansion Strategies
For the second presentation, Lim Hyo-mook, Secretary General of the Local Brand Forum, took the stage. Secretary General Lim defined "local" as "a narrow-scale business centered on offline operations that is connected to regional and city brands." He stated, "Local startups should not be confined to sentimental stories or value-centered discourse," adding that "they can only develop into a full-fledged industry by analyzing them based on growth stages, resource structures, financial structures, and investment structures." Secretary General Lim analyzed that local businesses have a different growth curve compared to existing tech startups. He explained that while tech startups focus on rapid scalability and scale-out, local brands grow based on regionality, irreplaceability, community loyalty, repeat visit rates, dwell time, and regional dominance.
Explaining that "external expansion is possible only after becoming number one within the region," he emphasized that local brands must first deeply integrate into a specific area. This means that rather than simply increasing the number of stores, brands must take root in the lifestyles of local residents and grow alongside the city's identity. The growth stages for local brands were presented as ▲Survival ▲Integr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Neighborhood Large Enterprise. In the initial 'Survival' stage, breaking even and establishing basic operational systems are crucial. Subsequently, in the 'Integr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stage, connectivity with local residents, producers, and upstream and downstream industries becomes a key indicator. The final stage is the 'Neighborhood Large Enterprise.' The explanation is that a brand can only grow to this stage when repurchase rates, memberships, and customer management systems are established, and the brand becomes integrated into the consumption habits of local residents.
In the third presentation, Kwon Hyuk-tae, CEO of Urbandale Ventures, spoke on the topic of "Local Investment Strategies for ACs and VCs." CEO Kwon pointed out that it is difficult to apply existing VC investment protocols directly to local brands. Since many local businesses are space-based, they face a heavy burden of fixed costs, including initial rent, interior design, personnel, and material expenses. They also differ from typical tech startups in that they have a linear growth structure where costs increase alongside revenue. Furthermore, because the sense of place, operational capabilities, and community relationships of a specific region act as core elements of business competitiveness, it is not easy to expand the business to other regions while excluding these factors.
CEO Kwon also emphasized the relationship between local startups and the revitalization of local commercial districts. He explained that simply increasing the number of stores within a region does not constitute the formation of a commercial district. He argued that planning must be carried out in parallel to create customer flow patterns that encourage lingering and to manage the overall content quality of the commercial area. He believes that when local brands are branded alongside the city, alleys, and local communities, not only the growth of individual companies but also the competitiveness of the entire region can be enhanced. The intention is that local investment should be approached not merely as a capital injection into a single company, but by designing local assets and the structure of the commercial district together.
The core of the discussion on this day lay in the fact that local startups can no longer be confined solely to the realm of subsidy-dependent support for small business owners. Consensus was reached that for local startups to establish themselves as a new opportunity for revitalizing local commercial districts and the early-stage investment market, it is necessary to refine policies linked to private investment, such as LIPS; establish criteria for identifying local enterprises; strengthen the regional expertise of ACs and VCs; and secure long-term investment capital. When the expertise of ACs and VCs, policy funds, local assets, and long-term capital are combined, local brands can extend beyond individual stores and function as a driving force for the growth of the regional economy. The key message of this seminar was that local startups must be viewed from the perspective of growth potential and investment structure, rather than from a sentimental standpoint.
「ローカル創業、感性ではなく投資産業で見なければ」初期投資アクセラレータ協会、マゴクソローカル創業政策セミナー開催
初期投資エクセラレータ協会が去る30日、ソウルマゴックソウル創業ハブエンプラスで「初期投資政策セミナー:ローカル創業と初期投資AC/VCの新たな機会と政策的課題」をテーマにセミナーを開催した。今回のセミナーは技術スタートアップ中心に設計されてきた初期投資政策の外縁をローカル創業に拡張し、地域ベースのブランドと商圏をどのように投資可能な産業に育成するかに焦点を合わせた。現場にはAC・VC業界関係者が参加し、ローカル創業生態系の成長可能性と初期投資機関の役割を共有した。
「補助金ではなく投資対象」…ローカル創業、産業としての財政の必要性
セミナー序盤にはエクセラレータエコシステムの主要懸案も取り上げられた。協会側発表資料によると、エクセラレーターが2026年に最も関心を持って見る投資分野は▲AI・ディープテック▲バイオ・ヘルスケア▲半導体などで現れ、3分野が全体関心の57.1%を占めた。一方、現場でエクセラレーターが経験する困難も一緒に提起された。主な課題としては、▲投資義務比率の緩和、▲LP確保の難しさ、▲AC支援事業の新設、▲保育義務条件の緩和、▲専門人材の確保などが挙げられた。協会側は特に「投資環境と出口環境の制度改善」、「地域拡大政策の柔軟性」、「アクセラレーターの持続可能性」を核心課題として挙げた。

最初の発題では、協会生態系協力室チャン・ヒョンソク室長が創業支援事業の構造とローカル創業支援政策の方向を取り上げた。チャン室長は政府創業支援事業を総括機関、専担機関、主管機関の構造で説明し、創業支援事業が大きく技術とローカルの二軸に分けられると述べた。技術領域ではTIPSが代表的な民間投資連携型事業であれば、ローカル領域ではLIPSがこれに対応する仕組みとして提示された。チャン実装は、LIPSを民間運営会社であるAC・VCが投資したローカル企業に後続の支援を組み合わせて成長させる投資連携型事業として説明した。
チャン室長は「政府支援金だけでは企業を大きく成長させにくい」とし「民間投資と政策支援が結合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引き続き、ローカル企業も単に地域資源を活用した小規模事業にとどまらず、生活文化基盤、製造基盤、サービス革新、技術活用能力などを備えた成長型企業として選別・育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趣旨の意見を提示した。ただし、LIPSが成功するためには明確な企業タイプ基準が必要だという指摘もあった。
これに対してチャン実装は産業全般で技術活用が普遍化し、LIPS型企業とTIPS型企業の境界が曖昧になっていると見た。実際、ローカル企業もデジタル技術、データ、プラットフォーム、製造インフラを活用する場合が増えており、単に技術の有無だけで政策対象を分けることが難しいという説明だ。これに伴い、LIPS型企業を判断するときは、個人消費者と生活文化基盤の需要、ブランド・顧客経験中心の競争力、物流・品質・在庫・空間管理などの物理インフラの必要性、核心人材の構成、代表者の成長戦略などを総合的に見なければならないと付け加えた。
「地域に根付いた成長」…ローカルブランド投資・拡張戦略再設計
2番目の発題には社団法人ローカルブランドフォーラムイム・ヒョムク事務局長が出た。イム事務局長はローカルを「オフライン中心、地域・都市ブランドとつながる狭い単位のビジネス」と定義した。彼は「ローカル創業を感性的なストーリーや価値中心の談論だけに留めてはいけない」とし「成長段階、資源構造、財務構造、投資構造を基準に分析しなければ一つの産業に発展できる」と話した。イム事務局長は、ローカルビジネスが既存のテクスタートアップとは異なる成長曲線を持つと分析した。テックスタートアップが急速なスケーラビリティとスケールアウトを核心とするなら、ローカルブランドは地域性、代替不可能性、コミュニティ忠誠度、再訪問率、滞留時間、地域支配力を中心に成長するということだ。
彼は「地域内で1等になった後に外部拡張が可能だ」という趣旨で説明し、ローカルブランドはまず特定地域に深く結合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単に店舗を増やす方式ではなく、地域住民の生活様式の中に位置し、都市のアイデンティティとともに成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味だ。ローカルブランドの成長段階としては▲生存▲地域コミュニティ結合▲近所の大企業段階が提示された。初期の「生存」段階では、損益分岐点突破と基本運用システムの構築が重要である。以後「地域コミュニティ結合」段階では地域住民、生産者、前後方産業との連結性が核心指標となる。最後の段階は「近所の大企業」だ。再購入率とメンバーシップ、顧客管理体系が整っており、地域住民の消費習慣の中にブランドが入ると初めて該当段階に成長できるという説明だ。
3番目の発題では、アーバンデールベンチャーズのクォンヒョクテ代表が「AC/VCのローカル投資戦略」をテーマに発表した。クォン代表は、既存のVC投資文法をローカルブランドにそのまま適用することは難しいと指摘した。ローカルビジネスは空間ベースの事業が多く、初期賃料、インテリア、人材、材料費など固定費負担が大きい。売上が増えてもコストが増加する線形成長構造を有する粘度も、通常の技術スタートアップとは異なる。ここに特定地域の場所性、運営者の能力、コミュニティ関係が事業競争力の核心として作用するため、これを排除したまま他の地域に事業を拡大することも容易ではない。
権代表はローカル創業と地域商圏回復の関係も強調した。単に地域内の店舗数を増やすと商圏が形成されるわけではないという説明だ。消費者が長く滞在できる銅線を作り、商圏全体のコンテンツ品質を管理する企画が並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だ。彼は、ローカルブランドが都市、路地、地域コミュニティとブランディングされると、個々の企業の成長だけでなく、地域全体の競争力も高まると見ている。ローカル投資は、単一企業への資金投入を超えて、地域資産と商圏構造を一緒に設計する方法で接近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趣旨だ。
この日の議論の核心は、ローカル創業をもはや補助金依存型小商工である支援領域にだけ結びつけ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にあった。ローカル創業が地域商圏活性化と初期投資市場の新たな機会に位置づけるためには、▲LIPSなど民間投資連携型政策の精巧化▲ローカル企業判別基準の整備▲AC・VCの地域専門性強化▲長期投資資本の造成が必要だという意見が集まった。 AC・VCの専門性、政策資金、地域資産、長期資本が結合されると、ローカルブランドは個々の店舗を超えて地域経済の成長動力として働くことができる。ローカル創業を感性ではなく成長可能性と投資構造の観点から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点が今回のセミナーの中核メッセージとして残った。
“应将本地创业公司视为投资行业,而不仅仅是出于情感因素”……早期投资加速器协会在麻谷举办本地创业政策研讨会
早期投资加速器协会于30日在首尔麻谷区的首尔创业中心M-Plus举办了一场题为“早期投资政策研讨会:本地初创企业和早期加速器/风险投资机构的新机遇与政策挑战”的研讨会。本次研讨会重点探讨了如何拓展早期投资政策的范围,使其不再局限于传统上以科技初创企业为主导的模式,而是将本地初创企业纳入其中,并着重讨论了如何将区域品牌和商业区培育成为可投资的产业。来自加速器和风险投资行业的代表出席了本次活动,分享了他们对本地初创企业生态系统增长潜力以及早期投资机构作用的见解。
“投资目标,而非补贴”……本地初创企业需要重新定义。
研讨会前半部分还探讨了加速器生态系统面临的关键问题。根据该协会提供的资料,2026年加速器最感兴趣的投资领域是人工智能和深度科技、生物和医疗保健以及半导体,这三个领域占总关注度的57.1%。与此同时,研讨会也提出了加速器在该领域面临的挑战。主要挑战包括放宽强制性投资比例、难以找到有限合伙人(LP)、建立新的加速器扶持计划、简化强制性孵化要求以及获取专业人才。该协会特别指出,“改善投资和退出环境的制度性措施”、“提高区域扩张政策的灵活性”以及“确保加速器的可持续发展”是其核心任务。

在第一场报告中,协会生态系统合作办公室主任张铉锡先生探讨了创业扶持项目的架构以及地方创业扶持政策的方向。他解释说,政府创业扶持项目由总协调机构、专项机构和管理机构组成,并指出这些项目大致分为两大维度:技术维度和地方维度。他以TIPS为例,介绍了技术领域中具有代表性的私人投资挂钩项目;同时,他也介绍了LIPS,将其作为地方维度的相应项目。张先生解释说,LIPS是一个投资挂钩项目,它通过结合后续支持,促进由私人机构(认证企业和风险投资机构)投资的本地企业的发展。
张主任指出,“仅靠政府补贴难以实现企业显著增长”,并补充说,“必须将私人投资和政策支持相结合”。他还建议,本地企业不应仅仅局限于利用本地资源的小规模企业,而应被甄选和培育为具备生活方式文化、制造业、服务创新和技术应用能力的成长型企业。然而,他也强调,明确的企业类型标准对于LIPS的成功至关重要。
对此,张主任指出,随着科技在各行业的广泛应用,LIPS型企业和TIPS型企业之间的界限日渐模糊。他解释说,仅凭科技的有无来划分政策目标已不再适用,因为本土企业越来越多地利用数字技术、数据、平台和制造基础设施。因此,他补充道,在评估LIPS型企业时,必须综合考量诸多因素,例如:基于个人消费者和生活方式文化的需求、以品牌和客户体验为中心的竞争力、包括物流、质量、库存和空间管理在内的实体基础设施的必要性、关键人员的构成以及代表企业的增长战略。
“植根于区域的增长”……重新设计本地品牌投资和扩张战略
在第二场演讲中,本地品牌论坛秘书长林孝穆(Lim Hyo-mook)登台发言。林秘书长将“本地”定义为“以线下运营为核心,与区域和城市品牌相关的小规模企业”。他指出,“本地初创企业不应局限于情感故事或以价值为中心的论述”,并补充道,“只有通过分析其增长阶段、资源结构、财务结构和投资结构,才能将其发展成为成熟的产业。”林秘书长分析指出,本地企业的增长曲线与现有科技初创企业有所不同。他解释说,科技初创企业注重快速扩张和规模化发展,而本地品牌则基于地域性、不可替代性、社区忠诚度、回头客率、停留时间和区域主导地位而发展壮大。
他解释说,“只有在区域内成为第一,才能进行外部扩张”,并强调本土品牌必须首先深度融入特定区域。这意味着,品牌不能仅仅增加门店数量,而必须扎根于当地居民的生活方式,与城市认同感共同成长。本土品牌的成长阶段被概括为▲生存阶段▲融入当地社区阶段▲社区大型企业阶段。在最初的“生存阶段”,实现收支平衡并建立基本的运营体系至关重要。随后,在“融入当地社区阶段”,与当地居民、生产者以及上下游产业的联系成为关键指标。最终阶段是“社区大型企业阶段”。其解释是,只有当品牌建立起复购率、会员制度和客户管理体系,并融入当地居民的消费习惯时,才能发展到这个阶段。
在第三场演讲中,Urbandale Ventures 的首席执行官权赫泰 (Kwon Hyuk-tae) 就“面向企业和风险投资机构的本地投资策略”这一主题发表了演讲。权赫泰指出,现有的风险投资流程难以直接应用于本地品牌。由于许多本地企业依赖于实体空间,它们面临着沉重的固定成本负担,包括初始租金、室内设计、人员配备和材料费用。此外,它们与典型的科技初创企业不同,其增长结构呈线性增长,成本随收入增长而增加。而且,由于特定区域的地域感、运营能力和社区关系是企业竞争力的核心要素,因此,在将业务拓展到其他地区时,很难忽略这些因素。
权先生还强调了本地初创企业与振兴当地商业区之间的关系。他解释说,仅仅增加一个区域内的店铺数量并不能构成一个完整的商业区。他认为,必须同步进行规划,以创造鼓励顾客停留的客流模式,并提升商业区的整体品质。他相信,当本地品牌与城市、街巷和社区紧密结合时,不仅能够促进单个企业的发展,还能增强整个区域的竞争力。其理念是,本地投资不应仅仅局限于向单一企业注入资金,而应将本地资产和商业区的整体结构进行统筹规划。
当日讨论的核心在于,本地初创企业不能再仅仅局限于对小企业主的补贴支持。与会者达成共识:要使本地初创企业真正成为振兴本地商业区和早期投资市场的新机遇,必须完善与私人投资相关的政策,例如本地企业扶持计划(LIPS);建立本地企业识别标准;加强区域咨询机构(AC)和风险投资机构(VC)的区域专业知识;并确保长期投资资金的到位。当区域咨询机构和风险投资机构的专业知识、政策资金、本地资产和长期资本相结合时,本地品牌就能超越单个门店的局限,成为推动区域经济增长的强大动力。本次研讨会的关键信息是,看待本地初创企业必须从增长潜力和投资结构的角度出发,而不是从情感角度出发。
« Les startups locales doivent être considérées comme un secteur d'investissement, et non comme un simple phénomène de mode »… L'Association des accélérateurs d'investissement en phase d'amorçage organise un séminaire sur les politiques relatives aux startups locales à Magok.
L'Association des accélérateurs d'investissement en phase d'amorçage a organisé un séminaire le 30 au M-Plus, le pôle startup de Séoul situé à Magok, sur le thème « Séminaire sur les politiques d'investissement en phase d'amorçage : nouvelles opportunités et défis politiques pour les startups locales et les accélérateurs/fonds de capital-risque en phase d'amorçage ». Ce séminaire visait à élargir le champ d'application des politiques d'investissement en phase d'amorçage, traditionnellement axées sur les startups technologiques, afin d'y inclure les startups locales, et à explorer les moyens de transformer les marques régionales et les zones commerciales en secteurs attractifs pour les investisseurs. Des représentants des secteurs des accélérateurs et du capital-risque ont participé à l'événement pour partager leurs points de vue sur le potentiel de croissance de l'écosystème des startups locales et le rôle des institutions d'investissement en phase d'amorçage.
« Objectif d’investissement, pas subvention »… Les startups locales doivent être redéfinies comme un secteur d’activité.
Les principaux enjeux de l'écosystème des accélérateurs ont été abordés en début de séminaire. Selon les documents de présentation de l'association, les secteurs d'investissement qui susciteront le plus d'intérêt chez les accélérateurs en 2026 seront l'IA et les technologies de pointe, les biotechnologies et la santé, ainsi que les semi-conducteurs, ces trois domaines représentant 57,1 % de l'intérêt total. Parallèlement, les difficultés rencontrées par les accélérateurs dans ce domaine ont également été soulevées. Parmi les principaux défis mentionnés figuraient l'assouplissement des ratios d'investissement obligatoires, les difficultés à trouver des commanditaires, la mise en place de nouveaux programmes de soutien aux accélérateurs, l'allègement des exigences d'incubation obligatoires et le recrutement de personnel spécialisé. L'association a notamment identifié « l'amélioration des environnements institutionnels d'investissement et de sortie », « la flexibilité des politiques d'expansion régionale » et « la pérennité des accélérateurs » comme des priorités.

Lors de sa première présentation, Jang Hyun-seok, responsable du Bureau de coopération écosystémique de l'Association, a abordé la structure des programmes d'aide aux jeunes entreprises et l'orientation des politiques locales de soutien à ces dernières. Expliquant que les programmes gouvernementaux d'aide aux jeunes entreprises sont structurés autour d'une agence de coordination générale, d'une agence spécialisée et d'une agence de gestion, M. Jang a indiqué que ces programmes se répartissent en deux grands axes : technologique et local. Il a présenté le TIPS comme le programme représentatif d'investissement privé dans le secteur technologique, et le LIPS comme son équivalent dans le secteur local. M. Jang a décrit le LIPS comme un programme d'investissement visant à favoriser la croissance des entreprises locales financées par des opérateurs privés – sociétés agréées (SA) et sociétés de capital-risque (SC) – en leur offrant un accompagnement post-investissement.
Le directeur Jang a déclaré : « Il est difficile de parvenir à une croissance significative des entreprises avec les seules subventions publiques », ajoutant que « l'investissement privé et le soutien politique doivent être combinés ». Il a également suggéré que les entreprises locales ne devraient pas se limiter à de petites entreprises exploitant les ressources locales, mais qu'elles devraient être sélectionnées et accompagnées en tant qu'entreprises à fort potentiel de croissance, dotées de compétences en matière de culture, de production, d'innovation de services et d'utilisation des technologies. Toutefois, il a également été souligné que des critères clairs concernant les types d'entreprises sont nécessaires au succès du programme LIPS.
En réponse, le directeur Jang a souligné que la frontière entre les entreprises de type LIPS et celles de type TIPS s'estompe avec la généralisation de l'utilisation des technologies dans tous les secteurs. Il a expliqué qu'il est difficile de catégoriser les objectifs politiques en se basant uniquement sur la présence ou l'absence de technologies, car les entreprises locales utilisent de plus en plus les technologies numériques, les données, les plateformes et les infrastructures de production. Par conséquent, il a ajouté que pour évaluer les entreprises de type LIPS, il est indispensable d'examiner en détail des facteurs tels que la demande des consommateurs et leurs modes de vie, la compétitivité axée sur les marques et l'expérience client, la nécessité d'infrastructures physiques (logistique, qualité, gestion des stocks et de l'espace), la composition du personnel clé et la stratégie de croissance de l'entreprise.
« Une croissance ancrée dans la région »… Repenser les stratégies d’investissement et d’expansion des marques locales
Pour la deuxième présentation, Lim Hyo-mook, secrétaire général du Local Brand Forum, a pris la parole. Il a défini le terme « local » comme « une entreprise à taille humaine, centrée sur des opérations hors ligne et liée aux marques régionales et urbaines ». Il a déclaré : « Les startups locales ne doivent pas se limiter à des récits émotionnels ou à un discours axé sur les valeurs », ajoutant qu'« elles ne peuvent devenir une industrie à part entière qu'en les analysant selon leurs phases de croissance, leurs ressources, leurs structures financières et leurs stratégies d'investissement ». Le secrétaire général Lim a analysé que les entreprises locales suivent une courbe de croissance différente de celle des startups technologiques existantes. Il a expliqué que, tandis que ces dernières privilégient une croissance rapide et une expansion horizontale, les marques locales se développent grâce à leur ancrage régional, leur caractère irremplaçable, la fidélité de leur communauté, le taux de visites répétées, le temps passé en magasin et leur position dominante sur le marché régional.
Expliquant que « l'expansion externe n'est possible qu'après être devenu numéro un dans la région », il a souligné que les marques locales doivent d'abord s'intégrer profondément à un territoire spécifique. Cela signifie qu'au lieu de simplement multiplier les points de vente, les marques doivent s'ancrer dans le mode de vie des habitants et se développer en harmonie avec l'identité de la ville. Les étapes de croissance des marques locales ont été présentées comme suit : ▲ Survie ▲ Intégration à la communauté locale ▲ Grande entreprise de quartier. Lors de la phase initiale de « Survie », il est crucial d'atteindre le seuil de rentabilité et de mettre en place les systèmes opérationnels de base. Ensuite, lors de la phase d'« Intégration à la communauté locale », la connexion avec les habitants, les producteurs et les secteurs d'activité en amont et en aval devient un indicateur clé. La dernière étape est celle de la « Grande entreprise de quartier ». Une marque ne peut atteindre ce stade que lorsque des taux de fidélisation, des programmes de fidélité et des systèmes de gestion de la clientèle sont établis, et que la marque est pleinement intégrée aux habitudes de consommation des habitants.
Lors de la troisième présentation, Kwon Hyuk-tae, PDG d'Urbandale Ventures, a abordé le thème des « Stratégies d'investissement locales pour les entreprises locales et les sociétés de capital-risque ». Il a souligné la difficulté d'appliquer directement les protocoles d'investissement existants aux marques locales. Nombre d'entre elles étant implantées dans un espace physique, elles supportent des coûts fixes importants, notamment le loyer initial, l'aménagement intérieur, le personnel et les matières premières. Elles se distinguent également des startups technologiques classiques par leur structure de croissance linéaire, où les coûts augmentent au même rythme que le chiffre d'affaires. De plus, l'ancrage territorial, les compétences opérationnelles et les relations avec la communauté d'une région constituent des atouts majeurs pour la compétitivité d'une entreprise. Il est donc complexe d'étendre son activité à d'autres régions sans tenir compte de ces facteurs.
Le PDG Kwon a également souligné le lien entre les jeunes entreprises locales et la revitalisation des quartiers commerçants. Il a expliqué que la simple augmentation du nombre de magasins dans une région ne suffit pas à créer un quartier commerçant. Il a affirmé qu'une planification parallèle est indispensable pour créer des flux de clients incitant à flâner et pour garantir la qualité globale de l'offre commerciale. Il est convaincu que lorsque les marques locales s'intègrent à la ville, à ses ruelles et à ses communautés, la croissance des entreprises individuelles et la compétitivité de toute la région s'en trouvent renforcées. L'objectif est que l'investissement local ne se limite pas à l'injection de capitaux dans une seule entreprise, mais qu'il s'agisse de la conception conjointe des atouts locaux et de la structure du quartier commerçant.
Au cœur des discussions de cette journée se trouvait le constat que les startups locales ne peuvent plus se limiter au seul soutien financier aux petites entreprises. Un consensus s'est dégagé : pour que les startups locales deviennent une nouvelle opportunité de revitalisation des zones commerciales et du marché des investissements en phase d'amorçage, il est nécessaire d'affiner les politiques d'investissement privé, telles que le LIPS ; d'établir des critères d'identification des entreprises locales ; de renforcer l'expertise régionale des sociétés d'investissement et de capital-risque ; et de garantir des capitaux d'investissement à long terme. La combinaison de l'expertise des sociétés d'investissement et de capital-risque, des fonds publics, des atouts locaux et des capitaux à long terme permettra aux marques locales de dépasser le cadre des points de vente individuels et de devenir un véritable moteur de croissance pour l'économie régionale. Le message clé de ce séminaire était que les startups locales doivent être envisagées sous l'angle de leur potentiel de croissance et de leur structure d'investissement, et non sous un angle purement sentimen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