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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위로하는 립스틱 효과

가난을 위로하는 립스틱 효과

요약

미국, 전기요금 상승에 AI 데이터 센터 건설 반대 여론 높아 BofA 리서치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고소득 가구의 임금 상승률이 저소득 가구의 임금 상승률을 '10년 만'에 가장 큰 격차로 앞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투자 블로거들 보면, 운동하는 걸 자랑처럼 씁니다. "오늘의 운동 완료"라는데, 운동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없다는 건 보통은 돈이 없으니까 바빠서 못한다는 것이고, 돈이 없으면 당연히 시간이 없는 8월드가 미국과 한국에서 지적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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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찬스

가난을 위로하는 립스틱 효과

T.B 2026. 4. 11. 23:37

미국, 전기요금 상승에 AI 데이터 센터 건설 반대 여론 높아

 

BofA 리서치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고소득 가구의 임금 상승률이 저소득 가구의 임금 상승률을 '10년 만'에 가장 큰 격차로 앞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투자 블로거들 보면, 운동하는 걸 자랑처럼 씁니다. "오늘의 운동 완료"라는데, 운동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없다는 건 보통은 돈이 없으니까 바빠서 못한다는 것이고, 돈이 없으면 당연히 시간이 없는 8월드가 미국과 한국에서 지적되고 있는 'K자'형 경제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xAI'로 딥페이크 포르노를 보면서 "낄낄"거리거나, '성인용품' 팔던 김어준 유튜브와 '삼성' 눈치보고 '남성 혐오' 래디컬 '트페미' 경향신문 볼 시간에 투자 공부를 하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한겨레는 '헬스장'의 100만 원 PT보다 35만 원 '위고비'가 낫다고 합니다. 그마저도 돈 안드는 게 런닝이라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마라톤처럼 장거리 런닝에는 '맞춤형 신발' 등의 장비 비용이 적지 않고 여기에 남·녀가 모이면 꾸며야 하니까 유통업계가 바빠질 수 있습니다. 치솟는 '집값과 의료비'에 '출산율'이 하락했다는 '미국'에서 2030 세대들이 건강과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 위해 '데이팅 앱'을 지우고 런닝 모임을 찾는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러닝 모임이 데이팅 앱을 대체하는 현상은 약 '800만'명에서 '1,000만'명 규모로 추산된다는 한국과 영국 등 전 세계적인 흐름이라고 합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뉴욕 증시가 대폭락 후 바이든 정부에서 AI와 ESG 산업을 육성하면서 띄웠던 게 OpenAI의 챗GPT와 대만의 엔비디아였습니다. AI 초기에 책 사서 챗GPT 공부를 하면서 기사 압축 요약 복붙(Ctrl C + V)하려고 좀 써보니 포인트를 못 잡고 AI의 이점을 피부로 느낀 적이 없는데요. AI 3대장 구글·알파벳 제미니, OpenAI 챗GTP와 중국 딥시크에 같은 질문을 물어보면 제미니가 정확도가 가장 높고, 이해하기 쉽고, 표로 비교해서 정리를 해줍니다. 챗GTP는 지역사회 질문에 현실과 동떨어진 답변을 하고 거의 맞지도 않고 같은 아시아권인 딥시크의 이해도가 높습니다.

 

구글은 강력한 검색시장을 기반으로 광고 수요가 주수입원인이니 검색에 특화됐다고 하지만 틱톡의 쇼츠 영상에 점유율을 뺏긴 인스타그램을 소유한 메타도 MS나 OpenAI처럼 기업 수요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주수입원은 여전히 광고이며, 수비자 수요가 있어야 막대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겠죠. 마케팅, 쇼핑, 앱 코딩과 같은 옛날 얘기들은 됐고 결국에는 광고시장에서 파생되는 수요의 파이가 가장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IPO로 묶고 '월가'에 끼워파는 중인데 'xAI 합병'으로 50억달러(약 7조43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한쪽 얘기만 들으면 확증편향에 갇힐 수 있어 조(중)동과 한경(오)를 RSS로 읽는 중인데요. 며칠 전 경향신문 정치부는 미국 주식을 내보냈습니다. 예전에 한국은행이나 조폐공사는 어릴 적 유복하지 못했던 가정에서 자랐으면 돈에 눈이 돌아간다고 부모 직업뿐만 아니라 편부·편모까지 면접에서 탈락을 시켰다고 합니다. 윤석열은 총선 전 김건희 특검을 앞두고도 대주주 양도세를 감세하고 더불어민주당이 비판을 했었는데, 정권교체 후 이재명 부동산 정부가 주식 부자를 감세했다고 합니다. 경향신문 '인터뷰'에 따르면 진성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언제부턴가 부동산과 주식 부자를 더 걱정한다고 합니다.

 

밥 먹을래? AI 돌릴래?

 

경제 전문지가 아닌 경향신문의 SNS는 주식 소식을 종종 올립니다. 주식 처음했는데 돈을 벌면 겸손해야 하는데도 운과 실력을 구분 못하고 시장을 읽을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십상입니다. 국민들은 물가가 비싸고 월급이 적다는데 AI와 반도체 주식에 환장을 했는지 의문인 가운데, 인도에서는 '밥 먹을래'? AI 돌릴래?가 논란이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에너지 쇼크에 인도 주식을 '역대' 최대 규모로 '매도'했다고 합니다. 미국은 전기요금과 소음을 못 참겠다며 '데이터 센터'를 막으려 총질까지 하고 있고 한 '20세 남성'은 OpenIA의 샘 올트먼 집에 화염병을 투척했다고 합니다.

 

미국 서부 지역 곳곳에서 봄철 '산불 시즌'이 빠르게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중부 및 남동부 지역에 영향을 미쳐 사업 활동을 방해하고 일상생활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산불로 인한 비용 증가로 캘리포니아 최대 전력 회사의 주택용 고객 평균 월 '전기 요금'이 41달러 더 오르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기후 변화로 인한 재해가 경제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주 정부의 산불 대응 방식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추가 요금은 PG&E 평균 요금의 19%를 차지합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주택 가치와 지역 세수 기반이 하락하고 주택담보대출 및 보험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Fed) 의장이 월가 CEO를 소집했다고 합니다. 미국 전쟁부에서 요구한 모든 정보 공개를 거부했던 '엔트로픽'의 새로운 AI 모델인 미토스(Mythos)에 대한 위험을 은행들이 인식하고, 시스템 방어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회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트럼프 연방정부 셧다운을 2차례 시킨 이민 문제와 관련하여 ICE에 AI 추적 기술을 제공했던 팔란티어 주가가 트럼프의 공개 지지와 '극찬'에도 15% 급락을 했습니다.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는 '터무니 없이' 과대평가 됐다며 여전히 하락에 '베팅'했다고 합니다.

 

미국 소비자 물가, 식품 가격과 유가상승에 4년 만에 최대 급등

 

한국 언론들이 "예상치에 '부합'했다"면서 식품 가격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물가가 안정됐다고 보도한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에 주식, 채권이 하락하고 달러가 상승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3월에 이란과의 전쟁으로 휘발유 가격이 치솟으면서 거의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등했습니다. "연준은 '근원 CPI'를 검토할 예정인 모양이니, 금리 인상에 대해 걱정했던 사람들은 아마도 그 부분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거예요."라고 합니다. "에너지 가격은 매우 변동성이 큽니다. '그래서' 근원 CPI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에너지 가격을 보면,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놀라울 정도입니다."라고 말합니다.

 

 

3.3%, 이는 3월까지 트럼프가 복귀한 지난 1년 동안 '소비자물가지수'가 그만큼 급등하여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중동 지역의 공급 차질로 영향을 받은 에너지 및 상품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입니다. 땅콩버터와 같은 주요 식료품 가격이 지난달보다 급등했으며, 미국산 공산품 가격도 계속해서 오를 조짐이 보입니다. 경제학자들, 한국 언론들은 우리 일반인들과 완전히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서 발표한 3월 CPI를 통해 그 두 세상이 충돌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이란 공격 이후 물가 변동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자료이며, 그 수치는 충격적입니다.

 

미국 경제 전반의 물가는 전월 대비 0.9% 급등했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3.3% 상승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제학자들이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식품과 에너지 가격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추세를 파악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에도 그랬는데, 휘발유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20% 급등하면서 전체 지수 상승분의 4분의 3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매우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식료품과 휘발유 가격에 집중한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남성 셔츠와 스웨터"(작년 대비 2% 상승)나 "스마트폰"(1% 하락)과는 달리, 음식을 먹거나 자동차에 기름을 넣는 것은 우리 대부분이 선택의 여지가 없는 필수품이기 때문입니다. 3월 근원 인플레이션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2월은 2.4%)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자료를 보면 경제학자들조차 물가상승률 지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시간적 요인입니다. '이란'과의 갈등이 두 달째 접어들면서 휘발유 가격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님이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은 연료비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서비스 등 다른 CPI 항목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항공사, 아마존, UPS 등이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고 있다"며 "이는 모든 곳의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바젤 III' 최종 협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저지른 이란과의 전쟁은 한국 언론들이 K-밈 증시 투자자들에게 연준(Fed)과 한국은행 금리 전망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보도한 미국 물가상승률을 4년 만에 '최대폭'으로 끌어올렸고, 소비자 심리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경제학자들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높은 휘발유 가격이 일부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큰 부담을 주는지 보여주는 또 다른 징후로, 미국 전역서는 한국의 '대전족', '2030 세대'들과 '서민들'에게 관심을 받는다는 전당포 주인들이 지난 한 달여 동안 대출 '수요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리틀 이재명' 전 성동구청장은 '강남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여 오세훈 서울시장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3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서울 휘발유 가격은 2,020원대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란봉투법' 교섭요구는 한 달 사이 1,000건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한국은행은 환율과 부동산 때문에 금리 인하를 못하고 동결을 했습니다. 물가가 올랐고 내년 금리 인하는 커녕, 연중 금리 인상이 나오는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문제가 있다며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을 막은 서울·수도권 부동산이라도 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일각에서는 보유세를 소득구간별로 차등 증세하면 금리는 높고 부동산 대출이 막혀서 매물을 받아 줄 추가 수요가 없는데도 현금 부자들이 "줍줍"을 해서 가격이 오른다는 반대론이 있습니다. 한국 부자들은 부동산에 레버리지를 쓰면 손해를 보는 구조인 한국 대신에 일본 상가에 원정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미시간 대학교의 최신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또 다른 '지표'는 올해 11월 '중간선거'에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식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점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경제를 잘 운영하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11%에 불과했고, 71%는 형편없이 운영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새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처럼 유권자들이 경제 정책을 시행할 시간을 주기 위해 짧은 허니문을 누리지만,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 동안 지지율은 급격히 하락했으며, 현재 지수는 과거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 금융 위기 시기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유권자들이 물가 상승에 불만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정책 입안자들이 물가를 회복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시간 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소비자 심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이란 전쟁과 그로 인해 이미 거품이 일고 있던 '인플레이션'에 미친 영향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4월 소비자 심리 지수는 3월의 53.3에서 47.6으로 급락했습니다. 미국인들은 향후 1년간 물가가 연율 4.8%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킨 것은 금요일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인플레이션 '수치'였습니다. 예상대로 이 수치는 전쟁 발발 이후 미국인들의 '휘발유 가격'을 거의 40% 가까이 인상했으며, 이는 4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인플레이션 상승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암울한 소식에도 불구하고 채권 거래자들은 연준이 올해 금리를 인하할 여지를 찾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불길해 보이지만, 월스트리트에서는 희망이 '영원히 샘솟는' 듯합니다.

 

가난을 위로하는 립스틱 효과

 

아침마다 보는 번화가 한 복판의 커피숍이 공실입니다. 무슨 생각으로 차렸었을까? 궁금한 것이 딱 봐도 견적이 안 나오는 게 바로 옆의 다이소에서 1,000원씩 물건을 파는데 임대료를 감안하면 아무리 안 받는다고 해도 아메리카노 기본 3,000원 이상에서 토핑 커피 5,000원 이상이면 커피가 퍽이나 잘 팔리겠습니다. 한국은 '고물가에 가성비' 높은 커피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저가 커피를 사모펀드가 인수해서 '먹튀'를 하고 있다는데, 4년간 부채 비율이 135%로 '급등'한 '메가커피'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LNG 부족과 루피화 가치가 하락했고 RBI가 금리를 동결한 인도에서는 여성 화장품 시장이 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고가의 향수처럼 작은 사치로 '가난'을 위로하는 심리를 '립스틱 효과'라고 부르며 경기침체의 전형적인 경로를 말합니다. 요즘 택시 기사들은 손님이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택시 타기도 힘들다고들 합니다. 9일 MBC 라디오 패널이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들이 주식 배당을 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입장이 명확하다는데, 저게 대통령이 할 소리인가 싶었는데요. 일자리는? 월급은?

 

가족 손 붙잡고 죽는 거 안 보이나

 

내년 인상과 연내 인상 전망까지 나오는 한국은행은 10일에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동네 슈퍼 사장님은 납품 업자와 대화에서 장사가 안 돼서 힘들다고 하고 윤석열 때 폐업한 편의점 자리는 3년 넘게 아직도 공실이고 동네 미용실이 또 폐업을 했습니다. 번화가 건물의 한 세입자는 이번 달에 200만 원 적자가 났고 임대료를 못 낼 정도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에 윤석열한테 "동네 골목에 폐업하고 이자 못 내서 카드론 빌리러 다니고 사채업자한테 매달리고 그러다가 가족들 껴안고 죽고 이러는 거 안 보이나"라고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고, 회의장에는 10초가량 '침묵'이 흘렀다고 합니다.

 

지지율 영원하지 않아, 지방선거 기권해야

 

그 어떤 정권도 물가가 비싸고 금리가 높고 고용이 낮으면 지지율이 높을 수는 없습니다. 유가 빼고도 연준의 점도표가 축소됐던 생활비 부담에 복귀 후 선거란 선거는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까지 내리 패배 중인 전패 파이터 트럼프도 그랬고, 박근혜 탄핵에 힘입어 80%에 육박했던 '문재인' 부동산도 그랬죠. 문재인 부동산은 87년 체제 이후 최초로 정치 입문 8개월 짜리 정치초짜에 10년 주기 '정권 교체'론이 깨졌습니다. "니들은 나쁘고 우리는 정의"라는 사정정국의 명분을 준 '윤석열' 탄핵과 석열의힘 '장동혁'에 힙 입어 60%대를 기록 중인 이재명 부동산도 열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멜라니아' 트럼프의 연설이 엡스타인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고 합니다. '트럼프'보다 비호감이 높으며 지지율이 낮아 미국 대선에 패배를 하고 공화당에 다수당 지위를 내주어 이 사달을 내놓은 '카멀라 해리스'가 트럼프의 고전에 '고무'됐다고 합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에서 열린 전국행동네트워크(NAN) 모임에서 지난 선거 패배에 책임은 "됐다"면서 2028년 대선 '재출마'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에릭 스왈웰' 하원의원이 여러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민주당 정치인들이 점점 더 거친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공화당 정치인들보다 '욕설'(F-word)을 훨씬 더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부인이 어렵다는 한국

 

최악의 시나리오 때는 '스태그플레이션' 부인이 어렵다는 한국은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가 사흘째 도주하며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고, 이를 주제로 한 암호화폐 '밈 코인'이 등장했으며, 심지어 대통령까지 우려의 뜻을 표명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트럼프가 이란 전쟁을 저지르고 비국방비 예산을 10% 삭감하고 국방비 예산을 사상 최대 폭으로 증액한 가운데 미국 소비자들은 소비자들이 3월에 '휘발유 가격'을 만회하기 위해 지출을 조정했다고 합니다. '신차 가격'은 0.1% 상승했습니다. (승용차는 0.3% 상승) 중고차와 트럭 가격은 0.4% 하락했습니다.

 

테슬라와 K-밈 증시

 

여기에 트럼프의 관세와 중국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이야기가 있다면 테슬라 실적이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JP모건은 이번 주 보고서를 통해 테슬라에 대한 비중 축소 의견을 재확인하며, 목표 주가를 현재가보다 약 60% 낮은 '145달러'로 유지했습니다. 중소기업 단체와 민주당이 주도하는 24개 주는 무역 재판관 패널에게 트럼프의 최근 '관세 조치'가 시대에 뒤떨어진 법에 따라 부적절하게 부과되었다며 해당 조치를 무효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재무부와 국세청은 연말 파티에서 '산타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팁으로 받은 금액을 최대 2만 5천 달러까지 세금 공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차 안 타는 이유는 첫째, 주유소만큼 충전소가 없고 둘째, 충전시간도 오래 걸리며 셋째, 특히 한국의 K-프리미엄 삼원계 배터리의 '폭발'로 인한 화재사고가 나는 이유들 중에 '완충'을 하면 안 되는데요. 지역사회에서는 모 주차장에 전기차 화재에 수억 원 대의 차량 피해가 입었다며 출입 금지 문구를 붙여놨습니다. 넷째, 차량 가격의 40%를 차지하는 비싼 배터리 가격 때문에 보험료가 비싸고 다섯째, 내연기관만큼 차량 정비소가 없으니 수리도 불편한데 사고가 나면 배터리 때문에 신차 구매가 낫기 때문입니다. BYD가 유럽에서 선보인 '10분 충전' 프리미엄은 차량 가격이 싸니까 메리트 있어 보입니다.

 

전기차 판매량은 작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콕스 오토모티브가 금요일 발표한 '최신 추산'에 따르면, 올해 첫 3개월 동안 미국인들이 구매한 신형 전기차는 약 21만 6천 대에 달합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7% 급감한 수치입니다. 잦은 정책 변화는 전기차 시장에 이중고를 안겨주었습니다. 소비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고,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전기차를 판매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상당 부분 사라졌습니다. 자동차 회사들은 전기차 수요의 새로운 기준이 어디에 위치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Cox에 따르면 아우디의 전기차 판매량은 거의 90% 급감했습니다. 혼다는 65%, 기아는 거의 40% 감소했습니다.

 

기아는 InsideEVs와의 인터뷰에서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를 모두 생산하는 공장에서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폴스타는 높은 휘발유 가격 덕분에 중고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CEO는 지난 분기 '중고 전기차' 판매량이 24% 증가해 전체 자동차 판매량 증가율 7%를 앞질렀다고 말했습니다. 테슬라는 모델 3나 Y의 파생 모델이 아닌, 더 '저렴한 전기차'를 개발 중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 차량에 필요한 부품 조달을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의 중이며,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후 미국과 유럽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악관의 기후변화 부정론이 '지구 온난화'에 관한 UN의 주요 보고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세계 과학 강국이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핵심 프로그램을 '폐쇄'하고 예산을 대폭 삭감했습니다. 포르쉐의 1분기 판매량은 중국 시장의 급격한 하락세에 힘입어 감소했습니다. 중국의 고급차 소비는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모델 교체와 미국 내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세계 에너지 충격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면서 중국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수출이 3월에 '두 배 이상'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승용차협회가 목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해외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한 34만 9천 대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인 BYD가 전체 수출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으며, 지리자동차와 체리자동차가 그 뒤를 이어 상위 3대 수출업체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BYD의 홍콩 상장 주가는 금요일에 최대 3.1% 상승했으며, 지리(Geely)와 체리(Chery) 주가도 올랐습니다. 휴전 불확실성이 에너지 시장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K-밈 증시의 이차전지 섹터는 LG에너지솔루션 등의 최악의 실적 부진에도 레버리지 파티 중인데요. BYD 등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유럽의 '프리미엄' 시장까지 공략하면서 포르셰의 전망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재활용 타트업인 어센드 엘리먼트의 린 오스틴 CEO는 "재정적 어려움이 극복할 수 없을 정도"라며, 자발적으로 파산 보호 신청(챕터 11)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배터리 스타트업인 24M 테크놀로지스는 3월에 직원들에게 사업 종료를 통보했다고 The Information이 보도했습니다. 같은 달, 친환경 시멘트 스타트업인 서블라임 시스템즈는 트럼프 행정부가 회사의 첫 번째 주요 생산 시설 건설을 지원할 핵심 보조금을 취소하자 직원 '3분의 2'를 해고했습니다. 어센드 역시 지난해 10월 행정부에 의해 3억 1600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 지원이 취소되었습니다. 두 건의 보조금 모두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재임 시절에 지급되었습니다.

 

이란 전망, 트럼프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트럼프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란 원유 수출량의 '80% 넘게' 구매해 왔던 '중국'의 '이란 개입'이 미국의 국익에 해를 끼칠 경우 미·중 관계가 더욱 복잡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한 달 넘게 전쟁 중에 트럼프가 "이란을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겠다 "고 위협하는 등 강경한 최후통첩을 퍼부은 끝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마치 시계를 약 6주 전으로 되돌린 듯한 상황을 만들어냈습니다. 토요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양측이 만날 때, 그들은 전쟁 발발 전인 '2월 협상'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수많은 이견들뿐만 아니라 새롭고 더 까다로운 문제들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을 비판하는 'MAGA' 논객들에 낮은 IQ "패배자"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고 합니다. MAGA는 트럼프가 대선 전에 강조했던 미국의 해외 군사 개입 반대를 지지해 왔습니다. MAGA 루이스 프레보스트가 '친형'인 '교황' 레오 14세는 이란과의 갈등에서 '하느님'이 미국의 편이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했는데, 이는 바티칸과 백악관이 어떠한 갈등도 부인하는 가운데 나온 일련의 질책 중 가장 최근의 사례입니다. 한겨레는 이란이 한국특사를 "오시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년 전' 이스라엘 군 영상을 공유했고 북한과 중국은 회담을 통해 전략적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MAGA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다수당 지위를 잃고 패배를 하게 되면, 레임덕이 가속화되겠죠. 권력은 미래로 모이기 마련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1위로 집계됐다는 JD 밴스까지 날아갔지만 '헝가리 트럼프'의 16년 통치가 막을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빅토르 오르반 총리와 그의 '피데스당'이 16년 만에 '중도우파', 친EU 성향의 티서당에 정권을 넘겨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르반 총리는 우크라이나와 EU에 '골칫거리'였으며, 그의 정부는 '러시아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젊은 유권자들'은 그를 좋아하지 않는데, JD 밴스는 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오르반 총리가 우크라이나와 관련하여 가장 큰 문제로 여기는 것 중 하나는 '젤렌스키'가 '헝가리', EU와 갈등을 겪고 있는 '드루즈바' 송유관을 통해 러시아로부터 공급받아야 할 석유입니다. 석유 공급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부활절' 휴전이 영구적인 평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드물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 중 하나는 러시아 국적의 선박으로, '목요일 늦게' 출항했습니다. 이는 에너지 위기를 피하기 위해 정유업체들이 원유 구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인도' 등지의 러시아의 크렘린(우랄) 원유 구매자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크렘린'이 특사 미국 방문이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과 무관하다고 밝혔는데, 우크라이나 협상가는 러시아와의 평화 협정의 '진전을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기대감에 유럽의 '방산주'가 하락했고 건설주는 상승했다고 합니다. EU와 미국은 중국산 핵심 광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합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가 입수한 초안에 따르면 이 합의안은 '최저 가격제'와 같은 인센티브를 도입하여 중국 외 공급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EU와 트럼프 행정부는 표준 제정, 투자 및 공동 프로젝트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잠재적 거래는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중국 기업들'이 유럽 기업들과 더 많은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알려졌습니다.

 

전쟁의 여파로 유럽의 정치적 스트레스에 '경제적 고통'이 더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유럽은 러시아, 중국, 미국과의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끼며 마치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한 장면을 목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델타항공과 사우스웨스트항공은 급등하는 항공유 가격 때문에 위탁 '수하물 요금'을 인상했습니다. 트럼프가 800달러 미만 소포 면세를 폐지했고 트럼프의 관세에 가격이 오른 미국 직구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아메리칸항공과 알래스카항공도 뒤따라 '요금을 인상'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유럽 공항 업계 단체는 유럽 대륙이 3주 안에 '항공유 부족'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과 미국 간의 '불안정'한 휴전이 유지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남부 '레바논'의 목표물을 계속해서 폭격했습니다. '트럼프'는 주말 회담을 앞두고 테헤란에 대한 '위협 수위'를 높였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가 수년간의 로비 끝에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도록 만든 과정을 살펴보지만, 이제 양국 관계의 균열이 트럼프를 곤경에 빠뜨릴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합니다. 테헤란의 '조건'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강경해졌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영구적인 통제권, 모든 1차 및 2차 제재 해제, 미군 철수, 그리고 전쟁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재정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걷고 있는 이란이 '통제권'을 유지하도록 허용할 수 있냐, 전시 피해 복구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냐, 러시아에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처럼 핵개발을 포기시킬 수 있냐, 미국 '중간선거'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이스라엘의 위협으로부터 이란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냐"가 협상의 핵심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지만, 일부 분석가들은 5월 이후에도 해협이 폐쇄된 상태로 유지될 경우 유가가 "전시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협상은 어떨까요?

 

국방사무국(Defense Priorities)의 군사 분석 책임자인 제니퍼 카바나흐는 블룸버그 TV에서 "성공"이란, 그저 '다음 회담'을 위한 합의에 그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블룸버그 뉴스의 패트릭 사이크스는 이번 주말 협상이 2월에 있었던 협상보다 '더 난항'을 겪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즉, 이번 주말에 중대한 합의 가 확정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테헤란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택도 없는 휴전 조건을 요구했고, 텔아비브와 헤즈볼라는 교전을 벌여 지속적인 평화를 찾기 위한 '향후 회담'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해협이 여전히 사실상 폐쇄된 상황에서 JP모건은 유가가 다시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시장'은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빠르게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이 유지될지, 그리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휴전이 '실제로 시작'된 것인지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었습니다. 여기에 이란 지도자들 사이에서 대화 여부를 두고 격렬한 '의견 차이'가 있다는 보도까지 더해져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트럼프는 협상 전날에도 공격적인 위협과 예측 불가능한 트윗을 쏟아내며 '비난 수위'를 낮추지 않았습니다.

 

트럼프는 파키스탄-이란 회담을 앞두고 중동에 '병력 배치'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은 이러한 불일치에 좋지 않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3% 하락하여 배럴당 97달러 아래로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하락세를 보이며 약 95달러로 장을 마쳤지만, 원자재 트레이더들은 비교적 '낙관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는 "안전한 재개방" 휴전 조건을 막고 있는데 이란은 기뢰를 잔뜩 뿌려놓고 '위치'를 모르고, 제거 능력도 부족하다고 합니다.

 

미국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설치한 기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잃어버린 기뢰 때문에 이란은 트럼프의 요구, 즉 더 많은 선박이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는 요구에 신속하게 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 장기화로 전 세계 식량 공급에 심각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공급 차질로 인해 '비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전 세계 식량 공급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석유 파동'의 여파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이란과의 전쟁으로 페르시아만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 유출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추적하는 유가는 이러한 차질의 규모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증거는 이란에서 '민간인' 21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공격에 미국 미사일이 연루되었음을 더욱 분명히 보여줍니다. 추가 이미지와 영상은 이란 '라메르드' 시의 스포츠 경기장과 주거 지역을 정밀 타격 타격한 것을 보여줍니다. JD 밴스와 트럼프 맏사위 제러드 쿠슈너,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까지 파키스탄에 총출동을 했는데, 중국은 '이란 패배'가 안 된다고 하며 이란은 '어린이' 영정을 싣고 '배수진'을 쳤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중국의 이란 무기 수출 시 '큰 문제' 직면할 것이라 경고했고 '트럼프'가 '기자 실명'까지 거론했던 'CNN'은 중국이 제3국을 거쳐 이란에 '대공미사일 지원' 정황을 보도했습니다.

 

 

언론의 기본도 안 된 일부 한국 언론들은 변동성이 극심한 K-밈 증시에서 본인 계좌 방어를 하겠다는 게 아닌지 의문인 미국 물가, 즉 연준 금리 뿐만 아니라 이란 보도를 정확한 출처와 확인 없이 "아니면 말고, 카더라"로 보도 중인데요. 미국이 한국, 카타르 등에 동결된 이란 자산 '해제 합의'를 했다더니 "아니다", 백악관에서 '보도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테헤란에서 나온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지난 2월 '아버지를 사망'케 한 '미국 폭격'에 심각한 외모 손상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이란 부통령은 미국이 '이스라엘' 우선을 내세우면 '합의는 없다'고 했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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