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특허부터 투자계약까지…스타트업 대표가 놓치기 쉬운 4가지 성장 전략

특허부터 투자계약까지…스타트업 대표가 놓치기 쉬운 4가지 성장 전략

요약

생성형 AI 시대 스타트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 지식재산(IP),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AI 저작권과 계약, 특허 전략, 정부지원사업과 민간 투자유치까지 기업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이슈를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The post 특허부터 투자계약까지…스타트업 대표가 놓치기 쉬운 4가지 성장 전략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본문

  • AI 시대 법률, 저작권, 특허, 투자 전략을 한 번에 다룬 스타트업 실무 세미나 개최
  • 생성형 AI 계약 리스크와 IP 포트폴리오 구축, 투자유치 전략 등 실전 중심 강연 진행
  • 창업가와 예비창업자들이 성장 단계별 핵심 리스크와 대응 전략 공유

AI 기술을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기업이 성장하지 않는다. 오픈소스 라이선스부터 저작권과 계약, 특허 전략, 투자유치까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마다 반드시 확인해야 할 법률과 지식재산(IP), 자금조달 전략이 존재한다. 라이노특허법률사무소가 지난 7월 28일 서울 강남구 드리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기업 성장을 이끄는 법률·지식재산 세미나’에서는 스타트업이 실제 사업을 운영하면서 마주하는 법률·특허·투자 이슈를 사례 중심으로 짚었다. 이날 연사들은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을 지키고 성장시키는 전략”이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했다. 오픈소스 라이선스 관리부터 AI 시대 저작권과 계약, 지식재산권 전략, 투자유치까지 기업 성장 단계별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기업 성장을 이끄는 법률·지식재산’ 세미나 안내 화면. 

“오픈소스는 공짜가 아니다”…AI 기업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관리 체계

첫 번째 세션에서는 노타의 이지훈 변리사가 AI 기업이 개발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오픈소스 라이선스 이슈와 기술특례상장, 투자 실사 단계에서 요구되는 관리 체계를 소개했다. 발표의 핵심은 “오픈소스는 무료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저작권자가 일정한 조건 아래 이용을 허락한 소프트웨어”라는 점이었다. 조건을 준수하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이를 위반하면 저작권 침해나 계약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오픈소스는 일부 개발자가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다. 발표에 따르면 상용 소프트웨어 코드베이스의 96~97%는 오픈소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전체 소스코드의 약 77%가 오픈소스에서 유래한다. 개발자가 직접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뿐 아니라 외주 개발 결과물이나 구매한 SDK, 소프트웨어 모듈 등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제품에 포함된다.

문제는 오픈소스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어떤 라이선스를 적용받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데 있다. MIT나 Apache와 같은 허용형(Permissive) 라이선스는 비교적 제약이 적지만 GPL이나 AGPL 등 카피레프트(Copyleft) 계열은 소스코드 공개 의무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AGPL은 SaaS 형태의 서비스에도 의무가 적용될 수 있어 AI 기업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라이선스로 소개됐다.

이 변리사는 실제 사례로 한글과컴퓨터의 Ghostscript 분쟁을 소개했다. 한컴은 PDF 변환 기능에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라이선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미국에서 소송이 제기됐고, 결국 약 205만 달러 규모의 합의로 사건을 마무리했다. 개발 초기 라이선스를 검토하거나 상용 라이선스를 선택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사례라는 설명이다.

발표는 오픈소스 관리가 투자와 상장 과정에서도 중요한 평가 요소라고 강조했다. 기술특례상장과 투자 실사(IP Due Diligence)에서는 특허뿐 아니라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하며, 최근에는 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 제출 요구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픈소스 관리는 법무팀만의 업무가 아니라 담당자 지정과 라이선스 관리, 보안 점검, SBOM 관리까지 포함한 기업 차원의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노형완 라이노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가 스타트업의 특허 및 지식재산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생성형 AI 시대, 가장 큰 리스크는 기술보다 ‘권리’와 ‘계약’이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 정상화 이로울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AI 스타트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저작권과 계약 실무를 사례 중심으로 풀어냈다. 발표는 생성형 AI 결과물의 저작권뿐 아니라 학습데이터, 개인정보, AI 기본법, 투자계약까지 AI 기업이 실제 사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법적 리스크를 폭넓게 다뤘다.

먼저 생성형 AI 결과물의 저작권 기준을 짚었다. 현행 저작권법은 저작물을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로 규정하고 있어 AI가 스스로 생성한 결과물은 원칙적으로 저작권 보호 대상이 아니다. 반면 사람이 기획·선택·배치·편집 등 창작 과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경우에는 그 부분에 한해 저작권이 인정될 수 있으며, 단순한 프롬프트 입력만으로는 창작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기업이 실제 분쟁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영역으로 학습데이터를 꼽았다. 현재 국내 저작권법에는 AI 학습을 위한 별도 면책 규정이 없어 공정이용 조항 해석에 의존하고 있으며, 방송 3사와 네이버 간 생성형 AI 학습 저작권 소송도 이러한 쟁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했다. 학습데이터는 출처와 이용 권한을 명확히 확보하고 관련 근거를 계약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인정보도 중요한 리스크로 다뤘다. ‘이루다’ 사례를 통해 데이터를 보유하는 것과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는 전혀 다른 문제라며 개인정보 수집 목적과 활용 범위, 국외 이전 여부까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생성형 AI 사업자 실태점검과 딥시크 사례도 같은 맥락에서 소개했다.

아울러 올해 시행된 AI 기본법도 함께 설명했다. 자체 모델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라면 AI 사업자로서 AI 서비스 제공 사실과 생성 결과물 표시 의무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표 후반부에서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가장 자주 놓치는 계약 조항을 집중적으로 짚었다. 외주 계약에서는 저작재산권 귀속과 원본 파일 인도, 제3자 권리침해 보증, 생성형 AI 사용 여부 고지 등을, 투자계약에서는 경영사항 사전동의, 진술과 보장, 이해관계인 연대책임, 상환권, 동반매도권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창업자가 계약서 속 ‘이해관계인’ 조항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으면 회사의 의무가 대표 개인의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정상화 대표변호사는 “AI 시대에도 법이 묻는 질문은 결국 같다”며 “누가 만들었고, 무엇으로 만들었으며, 누구와 어떤 약속을 했는지를 기록과 계약으로 남기는 회사가 결국 경쟁력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

스타트업 대표와 예비창업자들이 ‘기업 성장을 이끄는 법률·지식재산’ 세미나에 참석해 강연을 듣고 있다.

특허는 등록이 아니라 사업 전략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라이노특허법률사무소 노형완 대표변리사가 스타트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재산(IP) 전략을 소개했다. 발표는 특허를 단순한 권리 확보가 아니라 기업 경쟁력과 성장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노 변리사는 특허를 “기술을 독점하는 대신 공개를 전제로 부여되는 권리”라고 설명했다. 특허를 출원하면 기술 내용은 일정 기간 후 공개되기 때문에 모든 기술을 특허로 등록하기보다, 무엇을 특허로 보호하고 무엇을 영업비밀로 유지할지부터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허의 가치는 등록에서 끝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허는 경쟁사의 시장 진입을 견제하는 수단인 동시에 기술이전과 라이선스 사업, 투자와 M&A, 정부지원사업 평가까지 기업의 성장 과정 전반에서 활용되는 핵심 자산이라며, 특허·상표·디자인·저작권을 사업 단계에 맞춰 함께 관리하는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좋은 특허는 발명자와 변리사의 충분한 소통 속에서 사업성과 시장성을 함께 반영해 만들어진다는 점도 강조했다.

투자금은 운영비가 아니라 ‘다음 18개월’을 사는 돈

마지막 세션에서는 벤처스퀘어 장원준 심사역이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자금조달 전략을 소개했다. 그는 투자유치를 단순히 자금을 확보하는 과정이 아니라, 다음 투자 라운드까지 기업이 무엇을 증명할 것인지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장 심사역은 “투자는 돈을 받는 일이 아니라 다음 18개월을 설계하는 일”이라며 이번 투자금으로 다음 라운드에서 어떤 성과를 입증할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초기 6개월은 제품 개발과 핵심 인력 확보, 이후에는 고객 검증과 인증, 마지막에는 매출 확대와 후속 투자 준비로 이어지는 명확한 마일스톤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운영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기보다, 투자금으로 어떤 리스크를 해소하고 어떤 성과를 만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후속 투자 전략에 대해서는 투자사의 이름보다 현재 우리 회사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산업 분야, 운용 중인 펀드의 투자 기간과 규모, 주목적 투자 분야, 담당 심사역의 포트폴리오까지 함께 확인해야 실질적인 투자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기술개발과 핵심 인력 확보에는 VC와 TIPS를, 생산설비에는 성장자본과 정책금융을, 해외 진출에는 글로벌 VC와 전략적 투자(SI)를 활용하는 등 자금의 목적에 맞춰 조달 방식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장 심사역은 OGQ 사례를 소개하며 투자계약 검토의 중요성도 짚었다. 특히 계약서의 ‘이해관계인’ 조항은 회사의 의무가 대표 개인의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투자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투자 규모나 기업가치만큼 계약 구조를 이해하는 것도 스타트업 경영자가 갖춰야 할 역량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과 법률, 지식재산, 투자가 각각 독립된 영역이 아니라 스타트업 성장 과정에서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보여줬다. AI 기술을 개발하는 것만으로 경쟁력이 완성되는 시대는 지났다. 오픈소스 라이선스 관리부터 저작권과 계약, 특허 포트폴리오, 투자계약까지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갖춘 기업일수록 기술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연결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확인한 자리였다.

Like this:

Like Loading...

From Patents to Investment Contracts… 4 Growth Strategies Startup CEOs Often Overlook

Simply excelling at AI technology is not enough for a company to grow. From open-source licenses to copyrights, contracts, patent strategies, and fundraising, there are legal, intellectual property (IP), and financing strategies that must be addressed at every stage of a company's growth. At the "Legal and Intellectual Property Seminar Leading Corporate Growth," hosted by Rhino Patent & Law Firm on July 28 at the Drium Seminar Room in Gangnam-gu, Seoul, the event addressed legal, patent, and investment issues faced by startups in actual business operations through case studies. The speakers conveyed a common message: "What is more important than the technology itself is the strategy to protect and grow that technology." This article summarizes the key points for each stage of corporate growth, ranging from open-source license management to copyrights, contracts, IP strategies, and fundraising in the AI era.

Information screen for the 'Legal and Intellectual Property Leading Corporate Growth' seminar.

“Open Source Is Not Free”… The Management System AI Companies Must Prepare First

In the first session, Patent Attorney Lee Ji-hoon of Nota introduced open source licensing issues that AI companies must verify during the development process, as well as the management systems required for technology-focused listings and investment due diligence. The key point of the presentation was that “open source is not free software, but rather software whose use is permitted by the copyright holder under certain conditions.” He explained that while it can be used freely if these conditions are complied with, violating them can lead to copyright infringement or breach of contract.

Recently, open source is no longer a technology used selectively by a select few developers. According to reports, 96–97% of commercial software codebases contain open source, and approximately 77% of total source code originates from open source. It is naturally incorporated into products not only through libraries used directly by developers but also through outsourced development results, purchased SDKs, and software modules.

The problem lies not in the fact that open source was used, but in the failure to properly verify which license applies. Permissive licenses like MIT or Apache have relatively few restrictions, but copyleft licenses such as GPL or AGPL may result in obligations to disclose source code. In particular, since the obligation to disclose AGPL can apply even to SaaS-type services, it has been introduced as a license that AI companies must verify.

The patent attorney introduced the Ghostscript dispute involving Hancom as a real-world example. Hancom faced a lawsuit in the U.S. for failing to meet license conditions while using open source for its PDF conversion function, and the case was eventually settled for approximately $2.05 million. The explanation is that this incident could have been sufficiently prevented if the license had been reviewed during the early stages of development or if a commercial license had been chosen.

The presentation emphasized that open source management is a critical evaluation factor in both investment and listing processes. During technology-focused listings and IP due diligence, compliance with open source licenses is verified alongside patents, and requirements for submitting Software Bills of Materials (SBOMs) have recently been increasing. Accordingly, it was suggested that open source management should not be the sole responsibility of the legal team, but rather that corporate-level governance must be established to encompass the designation of personnel, license management, security checks, and SBOM management.

Noh Hyung-wan, Representative Patent Attorney at Rhino Patent Law Firm, is giving a lecture on patent and intellectual property strategies for startups.

In the era of generative AI, the biggest risk was 'rights' and 'contracts' rather than technology.

In the second session, Jeong Sang-hwa, Managing Partner of Iroul Law Firm, presented case-based practical insights into copyright and contract management that AI startups must know. The presentation broadly covered the legal risks AI companies face in their actual business operations, ranging from the copyright of generative AI outcomes to training data, personal information, the Framework Act on AI, and investment contracts.

First, the copyright standards for generative AI output were examined. Since the current Copyright Act defines a copyrighted work as "a creative work expressing human thoughts or emotions," results generated autonomously by AI are, in principle, not subject to copyright protection. On the other hand, it was explained that copyright may be recognized only for parts where a human has substantially contributed to the creative process, such as planning, selection, arrangement, or editing, while it is difficult to recognize creativity based solely on simple prompt input.

Furthermore, training data was identified as the area where AI companies are most frequently exposed to actual disputes. It was noted that current domestic copyright laws lack separate exemption provisions for AI training, forcing reliance on the interpretation of fair use clauses; the copyright lawsuit regarding generative AI training between the three major broadcasters and Naver was cited as an example illustrating this issue. It was emphasized that the source and usage rights of training data must be clearly secured, and relevant grounds must be documented in contracts and records.

Personal information was also addressed as a significant risk. Using the case of 'Iruda,' it was explained that the right to retain data and the right to use it for AI training are entirely different issues, and that legal review is necessary regarding the purpose of personal information collection, the scope of its use, and whether it can be transferred overseas. The recent status inspection of generative AI businesses by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mmission and the case of DeepSeek were also introduced in the same context.

In addition, the Framework Act on AI, which came into effect this year, was also explained. It was stated that even companies that do not develop their own models but provide generative AI services must comply with obligations as AI business operators, such as the fact of providing AI services and the disclosure of generated results.

In the latter part of the presentation, the focus was on contract clauses that startup CEOs most frequently overlook. The speaker advised that in outsourcing contracts, one must verify the ownership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delivery of original files, warranties against third-party infringement, and notification regarding the use of generative AI; for investment contracts, one must check for prior consent to management matters, representations and warranties, joint liability of stakeholders, indemnity rights, and co-sale rights. In particular, the speaker warned that if founders do not sufficiently review the 'stakeholder' clause in a contract, the company's obligations could lead to the CEO becoming the individual responsible.

Finally, Representative Attorney Jeong Sang-hwa emphasized, “Even in the age of AI, the questions the law asks remain the same,” adding, “Companies that leave records and contracts detailing who made it, what it was made of, and with whom and what promises were made will ultimately gain a competitive edge.”

Startup CEOs and prospective entrepreneurs are attending the 'Legal and Intellectual Property Leading Corporate Growth' seminar and listening to a lecture.

A patent is not a registration, but a business strategy.

In the third session, Noh Hyung-wan, Managing Patent Attorney at Rhino Patent & Law Firm, introduced intellectual property (IP) strategies that startups must know. The presentation focused on how to utilize patents not merely as a means of securing rights, but as a core asset for corporate competitiveness and growth strategies.

Patent Attorney Noh described a patent as “a right granted on the premise of disclosure in exchange for the exclusive use of technology.” He emphasized that since the technical details are disclosed after a certain period following a patent application, one must strategically determine what to patent and what to maintain as trade secrets, rather than registering every technology as a patent.

He also stated that the value of a patent does not end with registration. He explained that patents are a core asset utilized throughout a company's growth process—ranging from a means to deter competitors from entering the market to technology transfer, licensing, investment, M&A, and evaluation for government support programs—and emphasized the need to build an IP portfolio that manages patents, trademarks, designs, and copyrights together according to business stages. He also highlighted that a good patent is created by reflecting both business and market potential through sufficient communication between the inventor and the patent attorney.

Investment funds are not operating expenses, but money to buy the 'next 18 months'.

In the final session, Venture Square Investment Manager Jang Won-jun introduced financing strategies tailored to the growth stages of startups. He explained that attracting investment is not merely a process of securing funds, but rather a process of designing what a company will prove leading up to the next investment round.

Investment Manager Jang emphasized that “investment is not about receiving money, but about designing the next 18 months,” highlighting that the most important factor is demonstrating what results will be achieved in the next round with this investment. He explained that clear milestones must be presented, progressing from product development and securing key personnel during the initial six months, to customer validation and certification thereafter, and finally to revenue expansion and preparation for follow-up investment. He further explained that rather than simply stating that operating expenses are needed, investors can be persuaded by specifically presenting what risks will be resolved and what results will be generated with the investment funds.

Regarding follow-up investment strategies, it was advised that identifying funds capable of investing in the company currently is more important than the name of the investment firm. The explanation was that verifying the company's growth stage and industry sector, the investment period and size of the managed fund, the primary investment areas, and even the portfolio of the assigned investment manager together increases the likelihood of actual investment. Furthermore, it was emphasized that financing methods should be designed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 funds, such as utilizing VCs and TIPS for technology development and securing key personnel, growth capital and policy financing for production facilities, and global VCs and strategic investments (SI) for overseas expansion.

Finally, Investment Manager Jang introduced the OGQ case and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reviewing investment contracts. He advised that investment conditions must be carefully checked, particularly regarding the 'interested parties' clause, as the company's obligations can lead to the CEO's personal liability; he also emphasized that understanding the contract structure, just as much as the investment scale or corporate valuation, is a competency that startup executives must possess.

This seminar demonstrated that technology, law, intellectual property, and investment are not independent domains but are interconnected as a single strategy in the startup growth process. The era in which competitiveness is established solely by developing AI technology is over. The event confirmed that companies equipped with the necessary preparations for every stage of growth—ranging from open-source license management to copyrights, contracts, patent portfolios, and investment agreements—are more likely to turn technology into a sustainable business.

特許から投資契約まで…スタートアップ代表が見逃しやすい4つの成長戦略

AI技術をうまく作るだけでは企業が成長しない。オープンソースライセンスから著作権と契約、特許戦略、投資誘致まで企業が成長する過程ごとに必ず確認すべき法律と知識財産(IP)、資金調達戦略が存在する。ライノ特許法律事務所が去る7月28日、ソウル江南区ドリウムセミナー室で開催した「企業成長を導く法律・知識財産セミナー」では、スタートアップが実際の事業を運営しながら対面する法律・特許・投資問題を事例中心に絞った。この日、講師たちは「技術より重要なのは技術を守り成長させる戦略」という共通のメッセージを伝えた。オープンソースライセンス管理からAI時代の著作権と契約、知識財産権戦略、投資誘致まで、企業成長段階別の核心内容をまとめた。

「企業成長を導く法律・知識財産」セミナー案内画面。

「オープンソースは無料ではない」… AI企業が最初に準備すべき管理体系

最初のセッションでは、ノータのイ・ジフン弁理士がAI企業が開発過程で必ず確認すべきオープンソースライセンス問題と技術特例上場、投資実写段階で要求される管理体系を紹介した。発表の核心は「オープンソースはフリーソフトウェアではなく、著作権者が一定の条件下で利用を許したソフトウェア」という点だった。条件を遵守すれば自由に使用できるが、これに違反すると著作権侵害や契約違反につなが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説明だ。

最近のオープンソースは、一部の開発者が選択的に使用する技術ではありません。発表によると、商用ソフトウェアコードベースの96〜97%はオープンソースを含んでおり、全体のソースコードの約77%がオープンソースに由来する。開発者が直接使用するライブラリだけでなく、外注開発の結果物や購入したSDK、ソフトウェアモジュールなどを通じても自然に製品に含まれる。

問題はオープンソースを使用したという事実ではなく、どのライセンスが適用されるかを正しく確認しないことにある。 MITやApacheのような許可型(Permissive)ライセンスは比較的制約が少ないが、GPLやAGPLなどコピーレフト(Copyleft)系列はソースコード公開義務が発生することがある。特にAGPLはSaaS型のサービスにも義務が適用され、AI企業なら必ず確認すべきライセンスとして紹介された。

この弁理士は実際の事例としてハングルとコンピュータのGhostscript紛争を紹介した。ハンコムはPDF変換機能にオープンソースを使用しながらライセンス条件を満たせず、米国で訴訟が提起され、結局約205万ドル規模の合意で事件を終えた。開発初期ライセンスを検討したり、商用ライセンスを選択したら十分に予防できた事例という説明だ。

発表は、オープンソース管理が投資と上場の過程でも重要な評価要素だと強調した。技術特例上場と投資実写(IP Due Diligence)では、特許だけでなくオープンソースライセンスの遵守も確認し、最近では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の提出要求も増えている。これにより、オープンソース管理は法務チームだけの業務ではなく、担当者指定とライセンス管理、セキュリティチェック、SBOM管理まで含む企業レベルのガバナンスを構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提案した。

ノ・ヒョンワンライノ特許法律事務所代表弁理士がスタートアップの特許及び知識財産戦略をテーマに講演している。

生成型AI時代、最大のリスクは技術より「権利」と「契約」だった

2回目のセッションで正規化イロウル法律事務所代表弁護士はAIスタートアップが必ず知るべき著作権と契約実務を事例中心に解放した。発表は、生成型AI成果物の著作権だけでなく、学習データ、個人情報、AI基本法、投資契約まで、AI企業が実際の事業過程で対面する法的リスクを幅広く扱った。

まず、生成型AI結果物の著作権基準を絞った。現行著作権法は著作物を「人間の思想または感情を表現した創作物」と規定しており、AIが自ら生成した結果物は原則として著作権保護対象ではない。一方、人が企画・選択・配置・編集など創作過程に実質的に寄与した場合にはその部分に限って著作権が認められることがあり、単純なプロンプト入力だけでは創作性を認められにくいと説明した。

続いてAI企業が実際の紛争に最も露出される領域として学習データを挙げた。現在、国内著作権法にはAI学習のための別途免責規定がなく、公正利用条項の解釈に依存しており、放送3社とネイバー間生成型AI学習著作権訴訟もこのような争点を示す事例として提示した。学習データはソースと利用権限を明確に確保し、関連根拠を契約と記録として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個人情報も重要なリスクとして扱った。 「成し遂げる」事例を通じてデータを保有することとAI学習に活用できる権利は全く違う問題だとし、個人情報収集目的と活用範囲、国外移転かどうかまで法的検討が必要だと説明した。最近、個人情報保護委員会の生成型AI事業者実態点検とディープシーク事例も同じ文脈で紹介した。

また、今年施行されたAI基本法も一緒に説明した。独自モデルを開発しなくても、生成型AIサービスを提供する企業なら、AI事業者としてAIサービス提供事実と生成結果物表示義務などを遵守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

発表後半ではスタートアップ代表らが最も頻繁に見逃す契約条項を集中的に絞った。外注契約では著作財産権の帰属と原本ファイルの引き渡し、第三者の権利侵害保証、生成型AIの使用可否告知などを、投資契約では経営事項事前同意、陳述と保障、利害関係人連帯責任、償還権、同伴売渡券などを必ず確認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助言した。特に創業者が契約書の中の「理解関係人」条項を十分に検討しなければ、会社の義務が代表個人の責任につながる可能性があると警告した。

最後に、正常化代表弁護士は「AI時代にも法律が問う質問は結局同じだ」とし「誰が作った、何で作ったし、誰とどんな約束をしたのかを記録と契約で残す会社が結局競争力を持つようになる」と強調した。

スタートアップ代表と予備創業者が「企業成長を導く法律・知識財産」セミナーに参加して講演を聞いている。

特許は登録ではなく事業戦略です

3回目のセッションでは、ライノ特許法律事務所のノ・ヒョンワン代表弁理士がスタートアップが必ず知るべき知的財産(IP)戦略を紹介した。発表は特許を単純な権利確保ではなく、企業競争力と成長戦略の核心資産として活用する方法に焦点を当てた。

ノ弁理士は特許を「技術を独占する代わりに公開を前提に付与される権利」と説明した。特許を出願すれば技術内容は一定期間後に公開されるため、すべての技術を特許として登録するより、何を特許で保護し、何を営業秘密に維持するかから戦略的に判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また、特許の価値は登録で終わらないと述べた。特許は競争会社の市場参入を牽制する手段であるとともに、技術移転とライセンス事業、投資とM&A、政府支援事業の評価まで企業の成長過程全般で活用される核心資産とし、特許・商標・デザイン・著作権を事業段階に合わせて一緒に管理するIPポートフォリオを構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説明した。良い特許は、発明者と弁理士の十分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中で事業性と市場性を一緒に反映して作られるという点も強調した。

投資は運営費ではなく、「次の18ヶ月」を買うお金です

最後のセッションでは、ベンチャースクエアチャン・ウォンジュン審査役がスタートアップの成長段階に合う資金調達戦略を紹介した。彼は投資誘致を単に資金を確保する過程ではなく、次の投資ラウンドまで企業が何を証明するかを設計する過程だと説明した。

チャン審査役は「投資はお金を受けることではなく、次の18ヶ月を設計すること」とし、今回の投資金で次のラウンドでどんな成果を立証するかが最も重要だと強調した。最初の6ヶ月は、製品開発とコア人材の確保、その後は顧客検証と認証、最後には売上拡大とその後の投資準備につながる明確なマイルストーンを提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だ。単に運営費が必要だと説明するより、投資金でどのようなリスクを解消し、どのような成果を作るかを具体的に提示しなければ投資家を説得できると説明した。

その後の投資戦略については、投資会社の名前より現在、当社に投資できるファンドを見つけることが重要だと助言した。企業の成長段階と産業分野、運用中のファンドの投資期間と規模、注目投資分野、担当審査役のポートフォリオまで共に確認しなければ実質的な投資可能性を高め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説明だ。また、技術開発と核心人材確保にはVCとTIPSを、生産設備には成長資本と政策金融を、海外進出にはグローバルVCと戦略的投資(SI)を活用するなど、資金の目的に合わせて調達方式を設計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最後に、張審査役はOGQの事例を紹介し、投資契約検討の重要性も挙げた。特に契約書の「理解関係人」条項は、会社の義務が代表個人の責任につながるだけに投資条件を慎重に確認しなければならず、投資規模や企業価値だけ契約構造を理解することもスタートアップ経営者が備えるべき能力だと助言した。

今回のセミナーは技術と法律、知識財産、投資がそれぞれ独立した領域ではなくスタートアップ成長過程で一つの戦略につながるということを示した。 AI技術を開発するだけで競争力が完成する時代は過ぎた。オープンソースライセンス管理から著作権と契約、特許ポートフォリオ、投資契約まで、成長段階ごとに必要な準備を整えた企業ほど技術を持続可能な事業につなげる可能性が高いことを確認した。

从专利到投资合同……创业公司CEO常常忽略的4个增长策略

仅仅在人工智能技术方面表现出色并不足以支撑一家公司的发展。从开源许可到版权、合同、专利策略和融资,公司发展的每个阶段都必须应对法律、知识产权和融资策略。7月28日,由Rhino专利律师事务所主办的“法律与知识产权研讨会——引领企业发展”在首尔江南区Drium研讨室举行。本次研讨会通过案例研究,探讨了初创企业在实际运营中面临的法律、专利和投资问题。演讲嘉宾们传达了一个共同的信息:“比技术本身更重要的是保护和发展这项技术的策略。”本文总结了人工智能时代企业发展各个阶段的关键要点,涵盖了从开源许可管理到版权、合同、知识产权策略和融资等各个方面。

“法律和知识产权引领企业发展”研讨会信息屏幕。

“开源并非免费”……人工智能企业必须首先做好准备的管理系统

在第一场讲座中,Nota公司的专利律师李智勋介绍了人工智能公司在开发过程中必须核实的开源许可问题,以及以技术为导向的上市和投资尽职调查所需的管理系统。他强调,“开源软件并非自由软件,而是版权所有者在特定条件下允许使用的软件。” 他解释说,如果遵守这些条件,开源软件可以自由使用;但违反这些条件则可能导致侵犯版权或违约。

近年来,开源技术不再是少数开发者的专属。据报道,96%至97%的商业软件代码库都包含开源代码,约77%的源代码源自开源。开源技术不仅通过开发者直接使用的库,还通过外包开发成果、购买的SDK和软件模块等方式自然地融入到产品中。

问题不在于使用了开源软件,而在于未能正确核实适用的许可证类型。像 MIT 或 Apache 这样的宽松许可证限制相对较少,但像 GPL 或 AGPL 这样的 copyleft 许可证可能会导致披露源代码的义务。特别是,由于 AGPL 的披露义务甚至可能适用于 SaaS 类型的服务,因此它已被列为人工智能公司必须核实的许可证类型。

专利律师以Hancom公司卷入的Ghostscript纠纷为例,说明了这一真实案例。Hancom公司因在其PDF转换功能中使用开源软件而违反许可协议,在美国面临诉讼,最终以约205万美元达成和解。和解的原因是,如果在开发初期就审查许可协议,或者选择商业许可,本可以有效避免此类事件的发生。

该报告强调,开源管理是投资和上市过程中至关重要的评估因素。在以技术为导向的上市和知识产权尽职调查中,除了专利之外,开源许可的合规性也需要进行核查,而且提交软件物料清单(SBOM)的要求近年来也在不断提高。因此,报告建议,开源管理不应仅仅是法务团队的职责,而应建立公司层面的治理机制,涵盖人员指定、许可管理、安全检查和SBOM管理等方面。

犀牛专利律师事务所的专利代理律师卢亨完(Noh Hyung-wan)将就初创企业的专利和知识产权战略发表演讲。

在生成式人工智能时代,最大的风险不是技术,而是“权利”和“合同”。

在第二场讲座中,Iroul律师事务所的管理合伙人郑相华(Jeong Sang-hwa)以案例为基础,就人工智能初创企业必须了解的版权和合同管理问题,分享了实用见解。讲座内容广泛涵盖了人工智能公司在实际业务运营中面临的法律风险,包括生成式人工智能成果的版权、训练数据、个人信息、人工智能框架法以及投资合同等。

首先,本文探讨了生成式人工智能输出的版权标准。由于现行《版权法》将受版权保护的作品定义为“表达人类思想或情感的创作作品”,因此,人工智能自主生成的结果原则上不受版权保护。另一方面,本文解释说,版权可能仅授予人类对创作过程做出实质性贡献的部分,例如策划、选择、编排或编辑,而仅凭简单的提示输入很难认定其具有创造性。

此外,训练数据被认为是人工智能公司最常面临实际纠纷的领域。报告指出,现行国内版权法缺乏针对人工智能训练的单独豁免条款,只能依赖对合理使用条款的解释;报告以三大广播公司与Naver之间关于生成式人工智能训练的版权诉讼为例,说明了这一问题。报告强调,必须明确保障训练数据的来源和使用权,相关依据必须在合同和记录中予以明确。

个人信息也被视为一项重大风险。报告以“Iruda”案例为例,阐述了数据保留权和将其用于人工智能训练的权利是截然不同的两个问题,并指出,对于个人信息的收集目的、使用范围以及是否可以跨境传输,必须进行法律审查。报告还提及了个人信息保护委员会近期对生成式人工智能企业的状况检查以及DeepSeek案例。

此外,会议还对今年生效的《人工智能框架法》进行了阐释。该法指出,即使不自行开发模型但提供生成式人工智能服务的公司,也必须履行人工智能业务经营者的义务,例如提供人工智能服务的事实以及生成结果的披露。

在演讲的后半部分,重点讨论了初创公司CEO最常忽略的合同条款。演讲者建议,在外包合同中,必须核实知识产权的所有权、原始文件的交付、针对第三方侵权的保证以及关于生成式人工智能使用的通知;在投资合同中,必须检查管理事项的事先同意、陈述与保证、利益相关者的连带责任、赔偿权利以及共同出售权。演讲者特别警告说,如果创始人没有充分审查合同中的“利益相关者”条款,公司的义务可能会导致CEO成为个人责任人。

最后,代表律师郑相华强调:“即使在人工智能时代,法律提出的问题仍然相同,”他补充道,“留下记录和合同,详细说明产品是谁制造的、产品是由什么材料制成的、与谁做出的承诺以及做出的承诺的公司,最终将获得竞争优势。”

创业公司首席执行官和潜在创业者正在参加“法律和知识产权引领企业发展”研讨会并聆听讲座。

专利不是一种注册,而是一种商业策略。

在第三场讲座中,Rhino专利律师事务所的首席专利律师卢亨完(Noh Hyung-wan)介绍了初创企业必须了解的知识产权战略。他的演讲重点在于如何将专利不仅作为保障权利的手段,更作为企业竞争力和增长战略的核心资产加以利用。

专利律师卢先生将专利描述为“以公开技术为前提,换取技术独占使用权而授予的权利”。他强调,由于技术细节会在专利申请后的一段时间内公开,因此必须策略性地决定哪些技术应该申请专利,哪些技术应该作为商业秘密保留,而不是将每项技术都申请专利。

他还指出,专利的价值并非止于注册。他解释说,专利是贯穿公司发展历程的核心资产,其作用涵盖广泛,从阻止竞争对手进入市场到技术转让、许可、投资、并购,以及申请政府资助等各个环节。他强调,公司需要根据业务发展阶段,构建一个整合管理专利、商标、外观设计和版权的知识产权组合。他还指出,一项好的专利需要发明人和专利律师之间充分沟通,才能体现其商业和市场潜力。

投资资金不是运营费用,而是用于购买“未来 18 个月”所需资金。

在最后一场讲座中,Venture Square投资经理张元俊介绍了针对初创企业成长阶段量身定制的融资策略。他解释说,吸引投资不仅仅是获得资金的过程,更是一个精心设计公司在下一轮融资前需要证明自身价值的过程。

投资经理张先生强调,“投资的目的不在于获得资金,而在于规划未来18个月的发展”,并着重指出,最重要的因素是展现下一轮投资将取得哪些成果。他解释说,必须提出清晰的里程碑,从最初六个月的产品开发和关键人员的招募,到之后的客户验证和认证,最终实现收入增长并为后续投资做好准备。他还进一步解释说,与其简单地说明需要运营费用,不如具体说明投资资金将解决哪些风险并产生哪些成果,这样才能说服投资者。

关于后续投资策略,建议指出,寻找目前有能力投资该公司的基金比投资公司的名称更为重要。解释是,综合考虑公司的发展阶段和行业、基金的投资期限和规模、主要投资领域,甚至指定投资经理的投资组合,都能提高实际投资的可能性。此外,还强调融资方式应根据资金用途进行设计,例如利用风险投资和通胀保值增发融资(TIPS)进行技术研发和关键人才引进,利用增长资本和政策融资建设生产设施,以及利用全球风险投资和战略投资(SI)进行海外扩张。

最后,投资经理张先生介绍了OGQ案例,并强调了审查投资合同的重要性。他建议,必须仔细审查投资条件,尤其是“利益相关方”条款,因为公司的义务可能导致CEO承担个人责任;他还强调,理解合同结构与了解投资规模或公司估值一样,是创业公司高管必须具备的能力。

本次研讨会表明,技术、法律、知识产权和投资并非各自独立的领域,而是相互关联,共同构成初创企业发展战略的一部分。仅靠人工智能技术发展来建立竞争力的时代已经结束。研讨会证实,那些为企业发展的每个阶段都做好充分准备的公司——从开源许可管理到版权、合同、专利组合和投资协议——更有可能将技术转化为可持续发展的业务。

Des brevets aux contrats d'investissement… 4 stratégies de croissance que les PDG de startups négligent souvent

L'excellence en intelligence artificielle ne suffit pas à assurer la croissance d'une entreprise. Licences open source, droits d'auteur, contrats, stratégies de brevets, levée de fonds : à chaque étape de son développement, une entreprise doit prendre en compte des enjeux juridiques, de propriété intellectuelle et de financement. Le séminaire « Droit et propriété intellectuelle : leviers de croissance », organisé par le cabinet Rhino Patent & Law Firm le 28 juillet à la salle de séminaire Drium (Gangnam-gu, Séoul), a abordé les problématiques juridiques, de brevets et d'investissement rencontrées par les startups dans leurs opérations concrètes, à travers des études de cas. Les intervenants ont partagé un message commun : « La stratégie de protection et de développement de la technologie est plus importante que la technologie elle-même. » Cet article résume les points clés de chaque étape de la croissance d'une entreprise, de la gestion des licences open source aux droits d'auteur, en passant par les contrats, les stratégies de propriété intellectuelle et la levée de fonds à l'ère de l'IA.

Écran d'information pour le séminaire « Le droit et la propriété intellectuelle comme moteurs de croissance d'entreprise ».

« L’open source n’est pas gratuit »… Le système de gestion que les entreprises d’IA doivent préparer en priorité

Lors de la première session, Lee Ji-hoon, avocat spécialisé en brevets chez Nota, a présenté les problématiques liées aux licences open source que les entreprises d'IA doivent vérifier durant leur développement, ainsi que les systèmes de gestion requis pour les introductions en bourse axées sur la technologie et les audits préalables à l'investissement. Le point essentiel de sa présentation était que « l'open source n'est pas un logiciel libre, mais un logiciel dont l'utilisation est autorisée par le titulaire des droits d'auteur sous certaines conditions ». Il a expliqué que si son utilisation est libre lorsque ces conditions sont respectées, leur violation peut constituer une contrefaçon ou une rupture de contrat.

Aujourd'hui, l'open source n'est plus l'apanage d'une poignée de développeurs. Selon certaines études, 96 à 97 % des bases de code de logiciels commerciaux contiennent des composants open source, et environ 77 % du code source total provient de l'open source. Il est naturellement intégré aux produits, non seulement par le biais de bibliothèques utilisées directement par les développeurs, mais aussi grâce aux résultats de développements externalisés, aux kits de développement logiciel (SDK) achetés et aux modules logiciels.

Le problème ne réside pas dans l'utilisation de logiciels libres, mais dans le défaut de vérification de la licence applicable. Les licences permissives comme MIT ou Apache imposent relativement peu de restrictions, tandis que les licences copyleft telles que GPL ou AGPL peuvent engendrer l'obligation de divulguer le code source. En particulier, l'obligation de divulgation de l'AGPL pouvant s'appliquer même aux services de type SaaS, cette licence est désormais obligatoire pour les entreprises spécialisées en IA.

L'avocat spécialisé en brevets a cité le litige Ghostscript opposant Hancom comme exemple concret. Hancom a fait l'objet d'une action en justice aux États-Unis pour non-respect des conditions de licence lors de l'utilisation d'un logiciel libre pour sa fonction de conversion PDF. L'affaire s'est finalement soldée par un accord à l'amiable pour environ 2,05 millions de dollars. Selon lui, cet incident aurait pu être facilement évité si la licence avait été examinée dès les premières phases de développement ou si une licence commerciale avait été choisie.

La présentation a souligné que la gestion des logiciels libres est un facteur d'évaluation essentiel dans les processus d'investissement et d'introduction en bourse. Lors des introductions en bourse axées sur la technologie et des audits de propriété intellectuelle, la conformité aux licences de logiciels libres est vérifiée au même titre que les brevets, et les exigences relatives à la soumission des nomenclatures logicielles (SBOM) se sont récemment renforcées. En conséquence, il a été suggéré que la gestion des logiciels libres ne devrait pas être la seule responsabilité du service juridique, mais qu'une gouvernance d'entreprise doit être mise en place afin d'encadrer la désignation du personnel, la gestion des licences, les contrôles de sécurité et la gestion des SBOM.

Noh Hyung-wan, avocat spécialisé en brevets chez Rhino Patent Law Firm, donne une conférence sur les stratégies en matière de brevets et de propriété intellectuelle pour les startups.

À l'ère de l'IA générative, le plus grand risque résidait dans les « droits » et les « contrats » plutôt que dans la technologie.

Lors de la deuxième session, Jeong Sang-hwa, associé gérant du cabinet Iroul, a présenté des études de cas pratiques illustrant les enjeux liés au droit d'auteur et à la gestion des contrats, des connaissances essentielles pour les startups spécialisées en IA. Sa présentation a abordé les risques juridiques auxquels ces entreprises sont confrontées dans leurs activités, notamment le droit d'auteur des résultats de l'IA générative, les données d'entraînement, les informations personnelles, la loi-cadre sur l'IA et les contrats d'investissement.

Dans un premier temps, les normes relatives au droit d'auteur des résultats de l'IA générative ont été examinées. La loi actuelle sur le droit d'auteur définissant une œuvre protégée comme « une œuvre créative exprimant des pensées ou des émotions humaines », les résultats générés de manière autonome par l'IA ne sont, en principe, pas soumis à la protection du droit d'auteur. En revanche, il a été expliqué que le droit d'auteur ne peut être reconnu que pour les parties où un humain a apporté une contribution substantielle au processus créatif, telles que la planification, la sélection, l'agencement ou la révision, tandis qu'il est difficile de reconnaître la créativité à partir de simples données saisies.

Par ailleurs, les données d'entraînement ont été identifiées comme le domaine où les entreprises d'IA sont le plus souvent confrontées à des litiges. Il a été constaté que la législation nationale actuelle sur le droit d'auteur ne prévoit pas de dispositions d'exemption spécifiques pour l'entraînement des IA, ce qui oblige à s'appuyer sur l'interprétation des clauses d'utilisation équitable ; le procès relatif au droit d'auteur concernant l'entraînement d'une IA générative entre les trois principaux diffuseurs et Naver a été cité comme exemple illustrant ce problème. Il a été souligné que les droits d'auteur et d'utilisation des données d'entraînement doivent être clairement garantis, et que les justifications pertinentes doivent être consignées dans les contrats et les registres.

La question des données personnelles a également été abordée comme un risque majeur. À travers l'exemple d'« Iruda », il a été expliqué que le droit de conserver des données et le droit de les utiliser pour l'entraînement de l'IA sont deux choses totalement distinctes, et qu'un examen juridique est nécessaire concernant la finalité de la collecte des données personnelles, l'étendue de leur utilisation et la possibilité de leur transfert à l'étranger. L'inspection récente menée par la Commission de protection des données personnelles auprès des entreprises d'IA générative et le cas de DeepSeek ont également été évoqués dans ce contexte.

Par ailleurs, la loi-cadre sur l'IA, entrée en vigueur cette année, a également été présentée. Il a été précisé que même les entreprises qui ne développent pas leurs propres modèles mais fournissent des services d'IA générative doivent se conformer aux obligations des opérateurs du secteur de l'IA, notamment en ce qui concerne la fourniture de ces services et la publication des résultats générés.

Dans la dernière partie de la présentation, l'accent a été mis sur les clauses contractuelles que les PDG de startups négligent le plus souvent. L'intervenant a souligné que, dans les contrats d'externalisation, il est essentiel de vérifier la propriété des droits de propriété intellectuelle, la livraison des fichiers originaux, les garanties contre la contrefaçon par des tiers et la notification relative à l'utilisation de l'IA générative ; pour les contrats d'investissement, il convient de vérifier l'accord préalable des parties prenantes en matière de gestion, les déclarations et garanties, la responsabilité solidaire des actionnaires, les droits à indemnisation et les droits de covente. L'intervenant a notamment mis en garde contre le risque que, si les fondateurs n'examinent pas suffisamment la clause relative aux actionnaires dans un contrat, les obligations de l'entreprise puissent engager la responsabilité du PDG.

Enfin, l'avocate Jeong Sang-hwa a souligné : « Même à l'ère de l'IA, les questions que pose la loi restent les mêmes », ajoutant : « L'entreprise qui conserve des documents et des contrats détaillant qui l'a fabriquée, de quoi elle est faite, avec qui et quelles promesses ont été faites, finira par acquérir un avantage concurrentiel. »

Des PDG de start-up et des entrepreneurs potentiels assistent au séminaire « Le droit et la propriété intellectuelle comme moteurs de croissance d'entreprise » et écoutent une conférence.

Un brevet n'est pas un enregistrement, mais une stratégie commerciale.

Lors de la troisième session, Noh Hyung-wan, avocat principal spécialisé en brevets chez Rhino Patent & Law Firm, a présenté les stratégies de propriété intellectuelle (PI) essentielles pour les startups. Sa présentation a porté sur l'utilisation des brevets non seulement comme moyen de protéger des droits, mais aussi comme atout majeur pour la compétitivité et la croissance des entreprises.

L'avocat spécialisé en brevets, M. Noh, a décrit un brevet comme « un droit accordé sur la base de la divulgation en échange de l'utilisation exclusive d'une technologie ». Il a souligné que, puisque les détails techniques sont divulgués après un certain délai suivant le dépôt d'une demande de brevet, il est nécessaire de déterminer stratégiquement ce qu'il convient de breveter et ce qu'il faut garder comme secret commercial, plutôt que de déposer systématiquement un brevet pour chaque technologie.

Il a également affirmé que la valeur d'un brevet ne s'arrête pas à son enregistrement. Il a expliqué que les brevets constituent un atout essentiel utilisé tout au long du processus de croissance d'une entreprise : ils servent notamment à dissuader les concurrents d'entrer sur le marché, au transfert de technologie, à l'octroi de licences, aux investissements, aux fusions-acquisitions et à l'évaluation des demandes d'aides publiques. Il a insisté sur la nécessité de constituer un portefeuille de propriété intellectuelle qui gère conjointement les brevets, les marques, les dessins et modèles et les droits d'auteur en fonction des différentes étapes du développement de l'entreprise. Il a également souligné qu'un bon brevet est le fruit d'une communication efficace entre l'inventeur et le conseil en propriété industrielle, permettant ainsi de prendre en compte à la fois le potentiel commercial et le potentiel du marché.

Les fonds d'investissement ne sont pas des dépenses d'exploitation, mais de l'argent destiné à financer les « 18 prochains mois ».

Lors de la dernière session, Jang Won-jun, responsable des investissements chez Venture Square, a présenté des stratégies de financement adaptées aux différentes phases de croissance des startups. Il a expliqué qu'attirer des investissements ne se résume pas à obtenir des fonds, mais consiste plutôt à définir ce que l'entreprise devra démontrer avant la prochaine levée de fonds.

Le gestionnaire d'investissements, M. Jang, a insisté sur le fait qu'« investir ne consiste pas à recevoir de l'argent, mais à concevoir les 18 prochains mois », soulignant que le facteur le plus important est de démontrer les résultats qui seront obtenus lors du prochain tour de table grâce à cet investissement. Il a expliqué qu'il est essentiel de présenter des étapes clés claires, depuis le développement du produit et le recrutement du personnel essentiel au cours des six premiers mois, jusqu'à la validation et la certification par les clients, et enfin à l'augmentation du chiffre d'affaires et à la préparation d'un nouvel investissement. Il a également expliqué qu'au lieu de simplement mentionner les dépenses d'exploitation nécessaires, il est plus efficace de convaincre les investisseurs en présentant précisément les risques qui seront résolus et les résultats qui seront générés grâce aux fonds investis.

Concernant les stratégies d'investissement ultérieures, il a été conseillé d'identifier les fonds capables d'investir actuellement dans l'entreprise, plutôt que de se fier au nom de la société d'investissement. En effet, la vérification du stade de croissance et du secteur d'activité de l'entreprise, de la durée et de la taille de l'investissement du fonds géré, des principaux domaines d'investissement, voire du portefeuille du gestionnaire d'investissement désigné, accroît la probabilité d'un investissement effectif. Par ailleurs, il a été souligné que les méthodes de financement doivent être adaptées à la finalité des fonds : recours au capital-risque et aux TIPS pour le développement technologique et le recrutement de personnel clé, financement de la croissance et des politiques pour les sites de production, et capital-risque international et investissements stratégiques pour l'expansion à l'étranger.

Enfin, le gestionnaire d'investissements Jang a présenté le cas OGQ et a souligné l'importance d'examiner attentivement les contrats d'investissement. Il a conseillé de vérifier scrupuleusement les conditions d'investissement, notamment la clause relative aux « parties intéressées », car les obligations de l'entreprise peuvent engager la responsabilité personnelle du PDG. Il a également insisté sur le fait que la compréhension de la structure contractuelle, au même titre que l'ampleur de l'investissement ou la valorisation de l'entreprise, est une compétence essentielle pour les dirigeants de start-up.

Ce séminaire a démontré que la technologie, le droit, la propriété intellectuelle et l'investissement ne sont pas des domaines indépendants, mais interconnectés au sein d'une stratégie unique pour la croissance des startups. L'époque où la compétitivité reposait uniquement sur le développement de l'intelligence artificielle est révolue. L'événement a confirmé que les entreprises qui se préparent à chaque étape de leur croissance – de la gestion des licences open source aux droits d'auteur, en passant par les contrats, les portefeuilles de brevets et les accords d'investissement – ont davantage de chances de pérenniser leur activité technologique.

Like this:

Like Loading...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