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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늘 이틀째 ‘국민참여형’ 업무보고 받는다···과기·국토·성평등·복지부

이 대통령, 오늘 이틀째 ‘국민참여형’ 업무보고 받는다···과기·국토·성평등·복지부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6개 부처 등으로부터 이틀째 업무보고를 받는다. 업무보고 주제는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다.이날 오전 10시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정과제 진척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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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6개 부처 등으로부터 이틀째 업무보고를 받는다. 업무보고 주제는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정과제 진척 상황과 성과를 보고한다.

오후 2시에는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산림청),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오후 4시20분에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성평등가족부·국민권익위원회의 업무보고가 이어진다.

인공지능(AI) 대전환, 방송 개혁, 부동산 시장 정상화,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북극항로 정책, 연금개혁, 성별 격차 완화 등 국정과제에 대한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전날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금융위원회·국가데이터처 등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나머지 부처의 업무보고는 8월 초에 이뤄진다. 전체 업무보고 대상은 19부·6처·18청·7위원회 등 140개 공공기관이다.

업무보고에는 매회 20여명의 ‘국민 참관단’도 참석한다. 참관단은 각 기관의 보고를 듣고 현장의 시선에서 자유롭게 질의·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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