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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를 위한 Playwright E2E 테스트 하네스 구축하기

요약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는 시대, 우리는 그 코드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Playwright 기반 E2E 테스트를 구축하고, 에이전트가 직접 테스트 코드를 작성 및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든 여정을 공유합니다.

발표 대상

  • 특히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 "에이전트로 '딸깍'할 수 있는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만들고 싶어요"
    • "E2E 테스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테스트 짜본 적 없는데, 에이전트한테 시키고 싶어요"
    • "테스트 깨질 때마다 사람이 고치느라, 오히려 생산성이 줄었어요"
    • "테스트가 실패하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고치게 하고 싶어요"

목차

  1. 왜 E2E 테스트가 필요할까요?
  2. 테스트 어떻게 작성할까요?
  3. 그럼 사람은 무엇을 할까요?

NAVER에서는 사내 개발 경험과 기술 트렌드를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이제는 매회 평균 100개 이상의 발표가 이루어지는 NAVER Engineering Day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16년부터 시작된 ENGINEERING DAY는 실무에서의 기술 개발 경험과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도입 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 등을 공유하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네이버의 대표적인 사내 개발자 행사입니다.(관련 포스팅 보기)
올해 진행된 NAVER Engineering Day의 일부 세션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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