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사업담당자였던 사람이 한달만에 프로덕션 서비스의 v2 백엔드를 개발했습니다. 그 다음 프론트엔드까지. 아주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가장 중요한건 AI와 더 잘 소통하려는 능동적인 자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발표 대상
- 개발 직군이 아니더라도 AI를 도구로 어떻게 길들여 실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지에 관심 있는 분
- 코드 자체보다는 AI와 협업하는 방법론·환경 설계에 관심있는 분
목차
- 전반전 — 프로젝트 진행 이야기
- 후반전 — 배운 것들
- 프롬프팅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나쁜 예 vs 좋은 예)
- 병렬로 굴리기 — 하나의 프로젝트에 창 여러 개 띄우기
- '니가 직접 해' — MCP로 AI에게 도구 손발 달아주기
- AI의 한계 — 기억을 잃는다, 거짓말을 한다
- 문서화, 문서화, 문서화 — AI를 잘 굴리려면 AI가 읽을 문서가 필요하다
- Skill — 세션 시작·반복 작업의 패키지화
- Harness — 환경(상시) · 계획→실행→검증 사이클 · 세션 간 지식
- 더 효과적인 '딸깍'을 위하여 — 두 창이 협업하는 closed-loop 자동화(pairloop)
- 마무리 — 비개발자가 zero-base에서 한 달간 개발하고 배운 것
◎ NAVER Engineering Day란?
NAVER에서는 사내 개발 경험과 기술 트렌드를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이제는 매회 평균 100개 이상의 발표가 이루어지는 NAVER Engineering Day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16년부터 시작된 ENGINEERING DAY는 실무에서의 기술 개발 경험과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도입 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 등을 공유하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네이버의 대표적인 사내 개발자 행사입니다.(관련 포스팅 보기)
올해 진행된 NAVER Engineering Day의 일부 세션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