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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실험하고 개선하는 법

요약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Karpathy의 AutoResearch 방법론을 라이브 스트리밍에 적용하여,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자율적으로 수정·빌드·실험·판정하는 루프를 구축하고 스트리밍 품질(QoE)을 17% 개선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발표 대상

  • 스트리밍/플레이어 개발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
  • AI 에이전트를 실무 코드 최적화에 활용하고 싶은 개발자
  • ABR, QoE, LL-HLS 등 미디어 기술을 처음 접하는 엔지니어

목차

  • EPISODE 1. 왜 시작했나

    •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과 저지연의 과제
    • 학계 SOTA vs 산업 현실 — EWMA에 머물러 있는 hls.js - QoE — 이 실험의 유일한 점수판
    • 사람이 직접 튜닝하면 드는 비용
  • EPISODE 2. 어떻게 만들었나

    • Karpathy Agent Loop와 7가지 비타협 원칙
    • 자율 루프 9 Phase
    • 계층적 검증 - Regression Guard — 통계적 엄격성과 Context Rot 방지
    • 에이전트의 3중 기억 장치 소개
    • 실험 인프라 소개
  • EPISODE 3. 무슨 일이 있었나

    • 실험 전체 iteration 맵
    • 주요 keep 분석
    • 주요 실패 분석
    • HALT 케이스 분석
  • EPISODE 4. 무엇을 얻었나

    • 최종 결과 — 7개 전체 시나리오 개선
    • 5시간 사람 / 60시간 AI = 12배 레버리지
    • 한계와 다음 단계
    • Take-away

NAVER에서는 사내 개발 경험과 기술 트렌드를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이제는 매회 평균 100개 이상의 발표가 이루어지는 NAVER Engineering Day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16년부터 시작된 ENGINEERING DAY는 실무에서의 기술 개발 경험과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 도입 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 등을 공유하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네이버의 대표적인 사내 개발자 행사입니다.(관련 포스팅 보기)
올해 진행된 NAVER Engineering Day의 일부 세션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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